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부습진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23-07-13 22:32:42

 

오랫동안 낫고 약먹고 또 낫고 재발 하고 ㅠㅠ

그렇네요.. 

이번에도 또 약먹고 좀 가라앉았는데요..

완치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추천 보습 크림이나 도움되는 것 조언 부탁드려요 ..

나이드니 피부가 않좋으니 너무 우울해지네요..

IP : 125.191.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7.13 10:42 PM (211.235.xxx.127)

    리퀴드 메디폼이라는거 써보세요.
    매니큐어 같은건데 바르면 얇은 방수막 생겨요. 메디폼 성분이요.
    단점은 손끝이 갈라지셨다면 바를 때 아파요. 얇아서 금방 떨어지긴해요

    그래도 저녁에 부엌일 마치고 손 씻고 매일 바르며누좀 좋아져요

  • 2. ker
    '23.7.13 11:05 PM (180.69.xxx.74)

    우선은 꼭 장갑 끼고 일하세요
    물 안닿으니 금방 좋아졌어요

  • 3. 피부원리를
    '23.7.13 11:28 PM (123.199.xxx.114)

    이해하셔야 되요.
    우리 몸은 물에 노출되면 건조되면서 몸에 수분을 같이 붙잡고 증발 합니다.
    한마디로 건조해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물을 하루종일 담그고 있든가 물을 자주 만진다면 바로 보호막을 덮어줘야 됩니다.

    물일을 하려면 한꺼번에 몰아서 맨손으로 하시고 바세린을 바로 발라주시든가

    고무장갑으로 물이 손에 닿지 않도록
    냉장고의 반찬통을 잡아도 고무장갑을 끼세요.

    잦은 물접촉과 건조가 주무습진의 원인입니다.

  • 4.
    '23.7.13 11:30 PM (125.191.xxx.200)

    댓글 감사합니다..
    무조건 물접촉을 피해야하는군요.
    바세린을 항상 바르는게 나을까오?

  • 5. 항상
    '23.7.13 11:36 PM (123.199.xxx.114)

    바르세요.
    저도 주부습진으로 고무장갑 뒤집어서 끼고 아이들 목욕시키던 주부였어요.

    지금은 50넘어서 물 만질일도 그닥없지만
    오죽하면 제몸 씻을 때 빼고는 늘 고무장갑 목장갑 바세린 끼고 살았답니다.

    지금은 멀쩡해요.
    피부를 물로부터 보호하는게 우선이에요.

  • 6. 혼자
    '23.7.14 12:28 PM (211.114.xxx.107)

    진단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 보세요.

    제가 거진 30년 가까이 주부습진이 있었어요. 늘 있는건 아니고 명절 전후로 있는데 이때즘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하고, 일 자체도 평소보다 많이 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명절 지나고 손가락 사이가 붓고 가렵고 찢어지면 주부습진이구나 하고 약국에 가서 주부습진에 좋은 약을 사다 발랐어요.

    그런데 몇년전 아무리 주부습진 약을 사다 발라도 안낫는 거예요. 그 당시 제가 몸이 많이 아플때라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게 반년이 넘어가니까 안되겠다싶어 피부과에 갔어요. 그런데 손가락 사이에서 균을 채취해 검사하더니 주부습진이 아니라 다른 균이라면서 처방을 해주는 거예요. 증상은 딱 주부습진인데 말이죠.

    어쨌거나 처방대로 약을 먹고 연고를 바르니 반년을 고생 시키던 손가락 사이가 찢어지는 증상이 단 4일만에 호전을 보여 일주일만에 거의 다 나아버렸어요. 그뒤 비슷한 증세를 보이면 피부과부터 갔는데 어떤때는 주부습진이 맞고 어떤때는 아니더라구요. 증상은 똑 같은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37 근데 대단지내의 식사서비스요 ........ 16:25:18 7
1823836 도서관 왔는데 옆자리 할아버님 체취 ㄷㄷ ㅠ와 16:21:30 212
1823835 민주당 당대표 결선투표제 예전에 이재명이 언급했었군요. 2 16:21:20 58
1823834 김민석 총리 감기약 공격하더니 18 .... 16:14:41 354
1823833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 등록금 대출로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했는데.. 4 아이친구 16:11:53 348
1823832 학폭 논란 지수 전 소속사, 8억 원대 배상 확정 1 ........ 16:11:40 376
1823831 이재명이는 왜 또 해외여행가는건가요? 14 ㅇㅇ 16:06:48 567
1823830 친정어머니 모시고 여행갔는데 식사비 한 번 안냈다는 글 7 한글 16:05:26 962
1823829 자외선차단마스크 어디것이 좋아요? 1 바다 16:05:13 144
1823828 홍사훈쑈 당대표 선거 방법은 '선호투표제' 2 같이봐요 16:03:06 250
1823827 크리스천들 상대하기 힘들어요.. 5 ㅇㅇ 16:02:54 436
1823826 조국혁신당, 박은정, 80년 5월, 광주에서 시계가 멈춰버린 어.. ../.. 16:00:28 260
1823825 아니...이럴수가....도용이네요ㅠㅠㅠ 8 천안댁 15:58:28 1,601
1823824 덕수궁인데 ㅠㅠ 2 .. 15:57:41 793
1823823 블루베리청에 레몬슬라이스 1 ㅣㅣ 15:57:11 133
1823822 이언주 시리즈를 보여주겠다는 황희두 15:54:35 276
1823821 리센느 사투리 듣기 싫어요 18 표준어 15:54:20 918
1823820 5~6년 묵혀둘 돈이라면 삼전 사겠나요? 4 -- 15:54:06 664
1823819 이혼시 집이 아내명의고 남편이 재산포기하면 5 ... 15:52:55 600
1823818 조카에게 용돈주면 증여세 내야할까요? 6 여쭤요 15:51:56 799
1823817 다른데 돈쓰지말고 3 주식 15:49:48 747
1823816 유튜브 보면 요리해주는거 ... 15:49:38 182
1823815 캣맘들께 물어볼게있어요 7 몇일전부터 15:47:51 256
1823814 선호투표제는 대통령이 언급을 했었네요. 7 이 무슨 15:44:15 423
1823813 ㅈㅅㅇ ㅅ 콩쑥개떡 곰팡내 4 ㅈㅅㅇㅅ 15:42:30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