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너무 잘해요.
특히 악귀로 남자 유혹하고 씩 웃는거 너무 매력적이고
나중에 다시 산영이로 돌아와서 평범한 취준생역도 잘하고
김태리 너무 매력있어요.
오정세는 그냥 코메디 ㅠㅠ
미스캐스팅 ㅠㅠ
대사를 제대로 못살려요.
그냥 조연할 배우가 너무 욕심이 컸어요.
연기 너무 잘해요.
특히 악귀로 남자 유혹하고 씩 웃는거 너무 매력적이고
나중에 다시 산영이로 돌아와서 평범한 취준생역도 잘하고
김태리 너무 매력있어요.
오정세는 그냥 코메디 ㅠㅠ
미스캐스팅 ㅠㅠ
대사를 제대로 못살려요.
그냥 조연할 배우가 너무 욕심이 컸어요.
제가 보기에 김태리는 악귀 씌인 역할이 조금 부족하고요.
그냥 말간 느낌의 여대생 느낌뿐이네요.
CG라도 좀 넣어 주면 나으려나요.
오히려
김태리 친구 역할 맡은 배우가 더 눈에 띄어요(공무원 합격한 아이)
오정세는 평타 정도. 그런데 점점 좋아지는 느낌.
악귀 특별히 재미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김태리 아니였음 정말 안봤을것 같아요 오정세랑 젊은 형사 좀 약해요
김태리 오정세 둘다 연기 별로던데....
연기 못한다니
손가락안에 꼽히죠.
저도 김태리 나와서 봅니다.
저 오정세 별로 호감 아니었는데 부유한 집안 출신에 럭셔리한 집에서 거주하는 역할로 나오는 게 묘하게 설득력 느껴지게 연기해서 오정세가 김태리 역할 산영이에게 부드럽고 여유있게 대하는 걸 더 보고 싶어서 악귀 보기 시작했어요. 산영이가 갑자기 집으로 불쑥 찾아와도 너그럽고 여유있게 응대하는 모습이 왠지 부잣집 아들 출신 같은 느낌으로 연기해서(?) 오정세 연기 잘하는구나 하고 보고 있어요. ㅎㅎㅎ
그래도 매력은 있어요. 오정세하고 그 두 형사는 싫은데 김태리와 악귀라는 소재때문에 보고있어요
김태리 거품.
ㄱㅌㄹ 겉멋
나 연기하고있어 나 배우야
나 연기하고 있어 나 배우야...
이런 느낌은..그 누구죠? 어이가없네 하는 남자배우.
김태리는 그 정도는 아니죠.
대본이 약할 뿐. 작가님 정신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