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고인물 글 있길래 저도 들어가봤더니 2005년 5월 가입이네요
분명히 전 2005년 10월에 결혼을 했고 그전에 밥도 안해봐서 요리 같은거 알아보려고
10월 이후에 사이트를 처음 안거 같은데 왜 가입이 5월에 미리 되어있었을까요....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고인물은 맞는거 같네요
다들 몇년도 가입이실까요?
82쿡 고인물 글 있길래 저도 들어가봤더니 2005년 5월 가입이네요
분명히 전 2005년 10월에 결혼을 했고 그전에 밥도 안해봐서 요리 같은거 알아보려고
10월 이후에 사이트를 처음 안거 같은데 왜 가입이 5월에 미리 되어있었을까요....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고인물은 맞는거 같네요
다들 몇년도 가입이실까요?
2002년에 생겼어요.
초기엔 주인장 책의 as용도
아...... 생각보다 더 오래되었네요 저는 2004년인가로 기억했는데
저도 결혼하면서 그 책을 샀거든요 정말 잘 봤었는데 지금도 소장하고 있어요
2002년에 오픈한걸로 기억해요.
조선일보에 그 당시 책을 소개하는 코너가 자그맣게 있었는데
거기에 일하면서밥해먹기 책을 소개를 하면서
82쿡도 소개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82쿡에 처음 와서 몇 달을 살펴보고
그제야 회원가입을 했는데 그게 2003년이었어요.
일하면서 밥해먹기.
일명 일밥도 모른채 그 당시 한창 유행이던 요리 블로그 네이버들에 언급되던 82사이트보고 무작정 가입했었어요.
정작 일하면서 밥해먹기 그책은 82 키친토크에서 서로 온라인상으로만 쪽지 주고받다 친해진 친구가 국제우편으로 보내줘서 받았네요.
몇년을 얼굴한번 못본채 서로 우편으로 바리바리 정성껏 싸서 보내며 연락을 이어갔는데 알라스카에서 유학하다 귀국한 두 이쁜이 엄마 그 친구는 한국에서 잘 살고 있으려나 십년넘게 연락끊긴 지금도 가끔 혼자 생각하곤 한답니다.
일하면서 밥해먹기.
일명 일밥도 모른채 그 당시 2000년 초반 한창 유행이던 요리 블로그 네이버들에 언급되던 82사이트보고 무작정 가입했었어요.
정작 일하면서 밥해먹기 그책은 82 키친토크에서 서로 온라인상으로만 쪽지 주고받다 친해진 친구가 국제우편으로 보내줘서 받았네요.
몇년을 얼굴한번 못본채 서로 우편으로 바리바리 정성껏 싸서 보내며 연락을 이어갔는데 알라스카에서 유학하다 귀국한 두 이쁜이 엄마 그 친구는 한국에서 잘 살고 있으려나 십년넘게 연락끊긴 지금도 가끔 혼자 생각하곤 한답니다.
82 cook 이라는 이름은 부군이신 kimys 작가님이 지어주셨죠.
빨리 요리한다. 는 의미로요.
2003년에 가입했어요~
아 사이트 이름은 혜경쌤이 지으신건줄 알았는데 그렇군요
오래됐는데도 모르는게 많네요
새댁때 책과 사이트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밥을 안해보고 결혼해 얼마나 막막하던지;;
저는 미혼때는 선영아사랑해 이 광고 기억나세요? 거기 가입해서 활동하다가
쥐바기 소고기 파동때 이사했어요 ㅎ
타이틀이 단순하면서도 직감적이어서 참 좋았어요.
일하면서 밥해먹기...
82쿡
직딩맘들의 애환을 한 방에 해결하는 듯한?
2003년경 슬슬 들여다보다
가입은 2004년이었던거 같아요.
오프 연말모임 간거 기억나요. 벌써 이십년이 되어가네요.
2003년에 가입 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반찬 제대로 하지 못할 때 틈틈이 들어와서 레시피랑 맛있는 음식 만드는 것 보다가 1년쯤 지나서 2006년에 가입했지요.
저에게는 동네우물가였어요. 덕택에 말이 고프지 않았어요.
2002년경 신혼때였어요.. 집밥을 먹고싶은 남편때문에 직장맘인데 강남역 영풍문고 갔다가 일하면서 밥해먹기 책을 봤어요.. 거기서 82쿡을 알게 되었구요.. 제 결혼생활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커뮤니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