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이었는데요
거기서 본 둘리도 좋았고
가장 좋아했던건 황 미나의 다섯개의 검은 봉인..
그 만화는 스토리도 그림체도 매우 서정적이어서
재가 무척 빠져서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때 그 감정이 운동화끈을 매거나
비슷한 그림을 보거나 하면
문득 떠오르긴하네요
보물섬 이었는데요
거기서 본 둘리도 좋았고
가장 좋아했던건 황 미나의 다섯개의 검은 봉인..
그 만화는 스토리도 그림체도 매우 서정적이어서
재가 무척 빠져서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때 그 감정이 운동화끈을 매거나
비슷한 그림을 보거나 하면
문득 떠오르긴하네요
은발이었나..가루사 생각나네요..
쫒겨난 주페리온도..
어린시절 보면서 꽤 충격이어서 기억이 납니다.
두툼했전 보물섬 정기구독해서 책장에 착착 꽂아두었었는데..
진짜 옛날이네요.
엄희자님 만화 좋아했어요
예전 메가데스 내한공연에서 황미나 보고 싸인받았었는데 ㅎㅎㅎ 어떻게 내가 그분을 알아봤는지 지금 생각하니 신기하네요
좋아했던 만화가…황미나, 김영숙, 강경옥, 신일숙, 이현수, 김동화, 한승원, 김혜린, 원수연, 이은혜, 천계영…추억소환이네요…ㅎㅎ
황미나작품 너무 좋아했는데
의외로 박봉성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기업만화? 같은거요.
저도요..황미나 그리고 혹시 소케트군 기억하세요? 전 소케트군도 너무 재밌게 봐서.. 지금은 구할 수도 없고 아쉬워요.
ㅎㅎ엄희자ㅎ
언뜻 기억나는 게, 저희 언니(나이차가 쫌)나이 쯤 되시나봐요.
언니가 한번씩 얘기했어서 기억나요.
여기 엄희자님 아는 분계실런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