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허한지 뭔가를 자꾸 사려고 하네요.

dd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3-07-12 15:37:42

마음이 허한건지? 마음이 불안한건지?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서 쇼핑만 하네요.

 

우선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이걸 언제 한번에 결제 할까봐 불안불안하네요.

 

장바구니에 있는걸 어떤 날은 한번에 다 결제를 하더라구요.

 

쇼핑이 재미 있는건지? 왜? 자꾸 뭔가를 이렇게 사려고 할까요?

 

IP : 121.190.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12 3:39 PM (211.114.xxx.77)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한번 그래도 그렇게 확 지르고나면 좀 잠잠해지고.
    근데 그 확 지르게되는게 꼭 필요한거면 뭐.

  • 2.
    '23.7.12 3:59 PM (218.155.xxx.211)

    밤에 결제 했다 아침에 취소하곤 했어요' ㅡ.ㅡ
    결제의 기쁨.
    그러나 아침에 오는 건강한 현타.

  • 3. 맞아요
    '23.7.12 4:14 PM (14.44.xxx.65)

    그래도 마음이 허 해서 그렇다는걸 아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다 생각해요 우리
    뭐 하나 내 마음대로 풀리는게 없는데 그 중 쇼핑만이 날 잠시라도 힐링 시켜줘요
    자꾸 뭔가가 사고싶을땐 아.. 내가 지금 결핍이 심하구나 그리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8 헬렌카민스키 비앙카 모자 밖에서 쓰다가 실내에서 수납은 어떻게 .. 1 ... 19:08:42 82
1822947 삼계탕 맛있는게 뭔가요 ㅁㄴㅇㄹ 19:04:49 75
1822946 몽규가 현대가의 루저라고 하네요 3 ㅇㅇㅇ 19:04:28 303
1822945 자게 쓰시는분들 2 그런데 19:02:42 118
1822944 “알아서 귀국해라”…32강 탈락에 전세기 취소한 우루과이 2 19:01:30 550
182294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이승만이 오염시킨 과거와 현재.. 1 같이봅시다 .. 19:01:07 67
1822942 혹시 나중에 외국인과 식사하거나 추천 2 ㅅㅅ 18:59:03 133
1822941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 있대요 3 ㅇㅇ 18:58:56 626
1822940 생리통이 심해서 119 불렀는데 29 ㅇㅇ 18:51:46 1,209
1822939 60대 가정주부 14 선물 18:45:59 1,047
1822938 배재고 그 선수들 14 가을 18:45:08 774
1822937 아니 진짜 집값 안 보태면서 공동명의 해달라는 여자가 10 실화 18:41:20 745
1822936 무단투기 과태료 혼합배출 과턔료 1 현소 18:40:00 223
1822935 강유정은 논점 피하고 원론적인 얘기만 10 묶어라 좀 18:38:14 453
1822934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어디 쓰실거에요? 4 이름 18:37:46 499
1822933 여캠 영상 자주 봐요. 2 ㅇㄹㄷㄹ 18:37:25 286
1822932 회사 다니면서 기분 다운되는게 많은거 맞죠? 2 18:35:35 272
1822931 시그널 2가 방송 못 하는 건 말이 안되긴 해요 3 .. 18:34:00 387
1822930 고3 컨설팅 의미 있을까요?(내신4등급) 8 ㅇㅇ 18:32:40 256
1822929 홍명보의 알 수 없는 P급 자격증 2 학벌위조같은.. 18:29:31 507
1822928 법사위원장 서영교의원 추천 14 플랜 18:27:53 522
1822927 치매이신 이모부 칠순인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18:27:38 346
1822926 공항입국 홍명보한테 이건 너무 심하네요 45 ..... 18:27:23 1,749
1822925 민주당,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추천 (냉무) 7 그냥 18:26:25 384
1822924 스벅 안가니 이리 편한것을 15 ㅇㅇ 18:23:38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