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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옷은 필히 두벌이상~~~!

생각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3-07-12 13:23:55

돌이켜 생각해보면 항상 몇년지나도 유행안타고 예쁜옷은 한벌만 산걸 후회한다~ 그옷이 낡거나 손상되거나 하면 너무 아쉽다~~ 여러분들은 그런거 못 느껴보셨나요?

IP : 175.116.xxx.1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2 1:25 PM (220.116.xxx.233)

    제 남편은 맘에 드는 옷 찾기도 어렵고 사이즈 때문에(다리 기장, 팔기장)
    맘에 들고 잘 맞는 옷 있으면 같은 걸로 여러 벌 사요 ㅎㅎ

    저도 이젠 예쁘고 질 좋은 옷 찾기가 힘들어서
    한 벌씩 더 사려구요 ㅎㅎ

  • 2.
    '23.7.12 1:25 PM (124.49.xxx.205)

    저도 그럴걸 하는 옷이 있어요. 마음에 들 때는 두 개 사야겠어요.

  • 3. 바지만요
    '23.7.12 1:26 PM (125.177.xxx.70)

    핏이 딱 내몸에 맞는거 깔별 사기도해요

  • 4. 바지만요
    '23.7.12 1:27 PM (125.177.xxx.70)

    근데 허리굵어지고 엉덩이 처지고 체형이 변하니
    딱 원하는 모양은 안나오네요

  • 5. 몇번
    '23.7.12 1:27 PM (97.118.xxx.21)

    옷핏이 너무 맘에 들어서 같은 디자인 다른 색깔로 두개씩산적이 있는데 역시나 결국은 싫증이 나더라고요.
    그후론 그냥 하나만사서입고 쇼핑다니면 매년 이쁜옷은 너무나 많더라하고 딱 사서 새거일때 열심히 입고맙니다.

  • 6.
    '23.7.12 1:34 PM (211.114.xxx.77)

    그것도 해보긴 했으나. 맘에 드는 옷 이쁘게 딱 입고. 그 다음해 새로 나온 옷 또 사는게 좋더라.
    해마다 스타일 다르고. 여러가지 다양한 옷 있는게 낫지. 싶고.

  • 7. 저는
    '23.7.12 1:39 PM (125.190.xxx.212)

    저 예전에 그랬어요.
    82에도 글 여러번 썼고요. ㅋㅋ
    마음에 들면 같은것 두개씩도 사고
    같은 디자인 다른컬로로 몇개씩도 사고.
    이젠 안그래요. 아예 안사려고 노력중.

  • 8. ㅇㅇㅇ
    '23.7.12 1:54 PM (223.33.xxx.39)

    저도 몸에 잘 맞는 옷 두벌 다른색으로 잘 삽니다

  • 9. 저두요
    '23.7.12 1:59 PM (117.111.xxx.159)

    원피스 한국서 잘 안나오는 스탈 다른 색상으로 두 벌
    여름 블라우스 편한 것 다른 색상으로 두 벌
    심지어 청바지 같은 모델 색상 다르게 두 벌


    흠 좀 집착이 심한가요?

  • 10. 저요
    '23.7.12 4:15 PM (210.100.xxx.74)

    아쉬움을 몇번 겪고 특히 여름티셔츠는 두장씩 잘 삽니다 시원한 재질에 디자인도 맘에 들때.

  • 11.
    '23.7.12 6: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최근에 뼈저리게 느끼네요
    특히 올해처럼 만들다 만것처럼 짤뚱한 옷들만 만들어내는 시기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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