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채로 힐링이 되지 않나요.
친구건 스승이건 동료건 상사건
가족이면 더더더 좋구요.
인간들에게 치이고
너무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인간들에게 둘러사여있다가 상식적이고 좀 인성이 바른 신뢰할 만한 사람만나면 방금 화생방 훈련마치고 밖으로 나와 마스크 벗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듯한 므낌이에요..ㅠㅠ
그자채로 힐링이 되지 않나요.
친구건 스승이건 동료건 상사건
가족이면 더더더 좋구요.
인간들에게 치이고
너무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인간들에게 둘러사여있다가 상식적이고 좀 인성이 바른 신뢰할 만한 사람만나면 방금 화생방 훈련마치고 밖으로 나와 마스크 벗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듯한 므낌이에요..ㅠㅠ
네 드물어서 그렇지
진짜 좋은 사람 주변에 있음 좋죠.
그런 인격이나 성품이여도 돈이 없으면 그것도 말짱 꽝입니다
나중에 돈 좀 해달라고 밥먹어고 내가 내야하고
인격엔 여러가지가 포함이더라구요
남편이 어느날 그러더라고요. 우리 부모님이 지극히 상식적인 분들이라 감사하다고요.
어제 넷플릭스에서 본 어른김장하 다큐에 고매한 인격을 보니 진짜 인간 환멸이 좀 지워지는 느낌이었어요. 공기 좋은 숲 속을 걷는 느낌이었어요.
요즘사람들 악착같이 자기가 경상도출신이라 강조하는거요,
알고보면 경상도에서 살지도않고 글쎄 거기서 낳고 다른 지방에서 살다 어찌어찌 태어날때쯤 경상도어디서 태어나서 바로 두살무렵에 살던 지방으로 이사했다던데 그래도 자기가 경상도 출신이라고 박박 우긴다더군요.,꼬메딘가 ㅎㅎㅎ
상식적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동물의 세계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대해야 상처를 덜 받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또 일반인들 아무나 조사하면 40프로는 싸패기질로 나온대요.
그러니 가장 가까운 사람들 2~3명만이라도 싸패 범주에서 벗어나고 또 상식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정말 복받은거에요.
지극히 상식적이고, 깨끗한 성향 지닌 사람 1년에 한두명이나 볼까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니 1년에 수천명의 사람을 봅니다.
그런 사람 보면 아.......저렇게 좋은성품도 있구나...하고 다시 보구요
대부분의 사람은 보통만 되도 좋지요. 진상 천지 입니다...
진상 아닌 사람만 봐도 이뻐보일지경
인성 좋은 사람이 주는 맑고 선한 영향력이 크죠.
내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래 봐야 알지
나중에 반전모습 보면 현타 장난없어요.
괜찮은 사람 정말 드물어요
괜찮은 사람을 안괜찮은 사람들이 이용해먹거나 함부로 하기도 해서
(그들이 교류를 줄이면) 더 만나기 힘들어요.
상식선에서만 행동해도 좋은사람이라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