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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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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조회수 : 6,424
작성일 : 2023-07-11 20:13:58

내용 지울게요

IP : 116.33.xxx.48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
    '23.7.11 8:18 PM (211.214.xxx.108) - 삭제된댓글

    금식해서 배고프단 분에게 치킨을 시켜드렸단거죠
    엄마가 우실만하네요

  • 2. 에고..
    '23.7.11 8:18 PM (223.38.xxx.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마음 아주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어머니는 건강 검진 긴장도 하셨을테고 배고프셨다는데...
    서로 불편했었나 보네요...
    저도 그런적 비일비재..
    근데
    엄마가 나이 들어가면서
    예전의 엄마가 아니더이다...
    쇠잔해지고
    현격하게 기력딸리고...
    원글님..
    속상하시더라도
    다시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가슴치며 후회한 사람이 감히 조언합니다..

  • 3. ....
    '23.7.11 8:19 PM (118.221.xxx.80)

    지겹네요... 신경쓰지마세요...원글님도 우세요... 부모가 부모여야 하는데 자식처럼구는 부모...지겹죠

  • 4. 토닥토닥
    '23.7.11 8:19 PM (59.10.xxx.229)

    괜찮습니다~ 잘 주무시라고 이따 카톡 하나 보내드리세요. :)

  • 5. ////
    '23.7.11 8:20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애가 원글님에게 똑같이 할듯

  • 6. .....
    '23.7.11 8:20 PM (118.235.xxx.91)

    건강검진해서 속 빈 어른한테 치킨은 너무 기름지죠.

  • 7. 원글
    '23.7.11 8:22 PM (116.33.xxx.48)

    적고보니 치킨은 제가 잘못했네요ㅠㅡㅠ

  • 8. 저희 엄마는
    '23.7.11 8:22 PM (14.32.xxx.215)

    제가 죽을만큼 힘든일이 있었는데
    전화도 없이 와서 빈집이니까 딸 사위 손녀 손자한테 1분 간격으로 전화폭탄 돌리고
    헐레벌떡 오니까 또 아빠욕만 하고
    그래서 싸우고 내쫒다시피 헸어요
    근데 치매걸리고 저만 보면 그 얘기하면서 이를 갈아요
    넌더리나요

  • 9.
    '23.7.11 8:22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상식이 있나요
    검진하고 왔는데 치킨이라니

  • 10. ..
    '23.7.11 8:24 PM (118.218.xxx.182)

    그냥 죽 사다드리면 안됐을까요?
    치킨은 진짜 너무 하셨네요

  • 11. 세상에
    '23.7.11 8:25 PM (1.237.xxx.220)

    건강검진 하느라 며칠 가려먹고 금식했을 엄마에게 치킨이라니ㅠㅠ
    원글님, 진짜 이해가 안가요.
    상식이라고는 없는 분인지.

  • 12.
    '23.7.11 8:26 PM (113.199.xxx.130)

    먹자고 하시지 이거저거 다 싫다시면 딸은 어찌해야 하나요
    원래도 돈독한 사이가 아니니 딸한테 어리광은 안먹혀요 ㅜㅜ

  • 13. ...
    '23.7.11 8:26 PM (180.69.xxx.74)

    서로 안맞아요
    본인이 죽이나 다른걸 직접 말했으면 서로 편할걸...

  • 14. 원글
    '23.7.11 8:29 PM (116.33.xxx.48)

    죽은 싫다 하셨어요ㅠ 네 어리광 맞아요

  • 15. -----
    '23.7.11 8:30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전 이해가 너무 안되는게....

    노인들 나이 드시면 몸 노화되고 몸에 주름 자글자글 한것처럼 뇌도 똑같이 자글자글 쳐지고 뇌세포 줄고, 우리 어릴때랑 똑같은 기준으로 볼 성인들이 아니라, 판단력이나 생각이나 퇴화되서 우리 자식 어린애들이나 똑같아요.

    어린애들에게 성인들같은 판단력이나 이해력 요구하지 않자나요.

    부모가 아무리 싫었어도, 그건 그거고 노인되면 아무튼 사회적 약자고 약해지고 판단력 사고력 다 흐려지고 약해져요. 그걸 내가 강자가 되었다고, 똑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욕하는게 말이 되나요? 자식은 다 우쭈쭈거리고 어리고 예쁘다고 다 이해해주고 측은해하면서.

  • 16. ㅇㅇㄱ
    '23.7.11 8:31 PM (175.123.xxx.2)

    원글님이 잘못한건 맞지만 저게 울일은 아니죠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빈속이라 치킨은 못먹겠다 죽이라도 시켜달라고 하든지
    밥을 끓여먹든지 할일이지
    가스라이팅 하는거지요 ㅠ

  • 17.
    '23.7.11 8:31 PM (116.33.xxx.48)

    저희엄마 50대에요 아직 노인은 아니에요
    검진은 추가 검사였구요 4시간 금식이었어요

  • 18. ----
    '23.7.11 8:32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이가 몇이신데 엄마가 50대에요?

  • 19.
    '23.7.11 8:33 PM (116.33.xxx.48)

    32이고 엄만 58이세요

  • 20.
    '23.7.11 8:33 PM (14.32.xxx.227)

    어머니처럼 항상 투덜거리고 부정적이면 옆에 사람은 힘이 들죠
    원글님 힘 드시겠어요
    그런데 원글님이 센스가 좀 부족하신 거 같네요
    어머니가 빈 속인데 치킨이라니요
    배는 고프지 긴장 했다가 풀리니 힘은 드는데 좀 짜증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어머니가 원글님한테 정서적으로 소통 하고 싶고 의지하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저런 포인트에서 어머니가 항상 서운하고 섭섭하셨을 수 있겠는데요
    엄마가 그렇게 가셔서 맘이 불편하다고 건강검진 하시느라 고생 하셨는데 푹
    주무시라고 문자 보내세요

  • 21. ....
    '23.7.11 8:33 PM (1.242.xxx.61) - 삭제된댓글

    서로 조금만 맞춰가며 삽시다 에휴 아프면 더 그래요
    건강검진한 사람한테 치킨이 뭡니까 그러지 마세요

  • 22. ..
    '23.7.11 8:33 PM (211.234.xxx.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속터지는데 저는 그런 관계도 부럽네요.
    저희 친정 이라면
    물론 저는 못마땅해도 죽이나 밥을 차려드렸을 거에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치킨이 싫고 실망했더라도 다소 불편한 내색은 감추지 못할 지언정 괜찮은척하고 돌아가실거구요.
    투닥거리고 다시 화해하고 이런 관계 부러워요.
    저희는 모녀라기엔 너무 형식적인 사이라서요 ㅠㅠ

  • 23. .....
    '23.7.11 8:34 PM (39.7.xxx.171)

    32살????
    원글님 몇살에 여기 가입했어요?
    몇년도에 가입했죠?

  • 24. ----
    '23.7.11 8:34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32요? 82에요?

    흠.

    아무튼 원수진 사람이라도 건강검진한 사람한테
    엿먹어라 하는거 아니면
    치킨은 안사줄것 같네요.
    왜 엄하시고 사이 안좋았는지 알듯.

  • 25. 지겨워
    '23.7.11 8:34 PM (175.123.xxx.2)

    저런분들 꼭 죽은 싫다고 해요 입맛은 늘없고
    진수성찬을 차리라는건지
    오십이면 새색시에요 요즘은
    칠싶대 할머닌줄

  • 26. ---
    '23.7.11 8:36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아무튼 원글님 나이도 이해가 안가지만

    원글님이 가족에 대해 쓰신 방식이나
    엄마에 대해 쓰시는 방식도 이해는 안가네요.

    아이도 있으신 분이...
    아이 있으면 엄마도 이해는 갈텐데
    짜증나고 싫다라...

  • 27. 그냥
    '23.7.11 8:37 PM (219.249.xxx.181)

    마음 풀어드리세요.
    재밌는 이모티콘도 하나 날려주시구요.
    그래도 엄마잖아요.

  • 28. 엄마
    '23.7.11 8:41 PM (175.123.xxx.2)

    이상하네요 요즘 엄마같지 않고 꼰대 할머니 느낌나요
    검진하고 근처에서 알아서 먹고 올일이지
    애딸린 딸한테 와서 울고불고 자식 심란하게 하는지

  • 29. ----
    '23.7.11 8:41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주작같은데요...

  • 30.
    '23.7.11 8:42 PM (118.36.xxx.161) - 삭제된댓글

    그전부터 엄마에게 감정이 서운한게
    있었던거 같아요
    엄마든 형제든 가족이라도
    취향이 틀리니 서로 따로
    좀 거리를 두세요

    제가 친언니하고
    안맞아도 가족이니까
    가깝게 지내야 하는줄알고
    지내다가 서로 너무 안맞아서

    거리를 두고 언니는 자기 친목계친구들과
    거의 어울리고 전화도 거의
    안하고 각자 안보니까 너무 좋아요
    원글님도 엄마이기 전에
    서로 성향이 안맞는거니
    거리를 두고 지내시는게 좋을듯해요

    엄마가 오라고하면 잠깐만 보고
    서둘러 온다든지 서로
    부딪힐 상황을 줄이세요

  • 31. 원글은
    '23.7.11 8:42 PM (211.214.xxx.108)

    글쓴거 보면 엄마가 싫고 미운거예요
    모든게 짜증나고 나 어릴적 왜 그리 엄하게 키웠나 싶고
    이제와서 엄마가 본인한테 기대고 의지할려는 사소한것도
    짜증나는거죠

  • 32. 지금은
    '23.7.11 8:45 PM (108.28.xxx.52)

    아무리 말해도 실감이 안나겠지만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너무 가슴 아파요.

    저는 사이도 좋고 나름 힘껏 해드린 엄마보다
    사이 나쁘고 다툼 잦았던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더 많이 힘들었고
    지금까지도 아버지 생각하면 비같은 눈물을 흘립니다.

  • 33. 맞아요
    '23.7.11 8:45 PM (116.33.xxx.48)

    211님 글 맞는것 같아요
    모든게 짜증나거 나 어릴적 왜 그리 엄하게 키웠나 싶고
    이제와서 기대고 의지하려는게 짜증나요ㅠ

  • 34. ㄴㄴ
    '23.7.11 8:4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70대 노인도 건강검진 혼자 잘 받고 알아서 식사하는데
    무슨 50대 후반이 꼴랑 4시간 금식 건강검진하고
    밥 챙겨달라고 애 키우는 딸네 와서는
    자기 먹고 싶은 건 표현도 안 하고 치킨 싫었음 시킬 때 싫다 하던가
    딸은 하도 징징 소리 지긋해서 평소 엄마 잘 드시던 치킨 생각나 시킨 건데
    또 맛 이상하다 징징대다 주방 다 뒤집고
    그럴 거면 본인 집에 가서 샐러드 해서 먹었음 되었을 걸
    왜 친하지도 않은 딸 집에 와서 속 뒤집고
    그래도 손주 용돈 줬다 생색거리는 남기고 떠나면서
    징징징징 눈물바람 사춘기 소녀인 양 유치하게 처신하고 가신 거네요.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 갑니다.
    후회할 것도 미안할 것도 없어요.
    이 상황에 엄마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어,
    이딴 문자 보내시면 아니되옵니다.
    그게 바로 가스라이팅 효과거든요.

    굳이 잘못을 따지자면 님 어머니가 훨씬 많으니
    그냥 원글님 일상을 즐겁게 사세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 35. 2333
    '23.7.11 8:51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투나 댓글 보면
    남 이야기하듯 하는데

    엄마가 울고갔는데 아무리 사이 안좋아도
    무슨 사이코패스처럼 짜증난다고 이런 게시판에
    욕판 벌이고 있을까요 그리고 32요?

  • 36. ....
    '23.7.11 8:51 PM (59.15.xxx.61)

    50대 후반이신분이...
    4시간 금식이 무슨 금식이라고.. 다음 끼니까지 주전부리 안하면 4시간 되지않나요?
    그리고 검사하시고 엄마 본인집 가셔서 식사하시고 쉬시지 왜 그러실까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누구나 가슴메어지게 아프죠.. 하지만 그 때 생각해서 노인도 안된 엄마투정까지 다 받아줘야하면 자식이 더 어른노릇 해야할판이네요

  • 37. ——/
    '23.7.11 8:52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투나 댓글 보면
    남 이야기하듯 하는데

    엄마가 울고갔는데 아무리 사이 안좋아도
    무슨 사이코패스처럼 짜증난다고 이런 게시판에
    욕판 벌이고 있을까요 그리고 32요?

    제목부터가 낚시글 많이 써보신 솜씬데.

  • 38. 그나저나
    '23.7.11 8:54 PM (39.7.xxx.76) - 삭제된댓글

    원글님 32살이면 몇 살에 가입했어요? 그것부터 말해주세요.

    대답 없으면 주작, 또는 댓글 알바로 아이디 구입해서 들어온 사람으로 알게요.

  • 39. ——-
    '23.7.11 8:54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투나 댓글 보면
    남 이야기하듯 하는데

    엄마가 울고갔는데 아무리 사이 안좋아도
    무슨 사이코패스처럼 짜증난다고 이런 게시판에
    욕판 벌이고 있을까요 그리고 32요?

    제목부터가 낚시글 많이 써보신 솜씬데.

    저 주변에 30초반이 아주 많은데
    30초반이 결혼해서 애 있고 엄마욕하러 82에 온다고요?
    ㅋㅋㅋㅋㅋ

  • 40. ...
    '23.7.11 8:56 PM (106.102.xxx.65)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랑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것도
    너무 안맞아서 만나면 싸우는것도 비슷하네요.
    정말 징글징글 하게 싸우고 싸우고 울고..
    이제 제가 50대 중반이 되고 친정엄마가 70대가 되니
    덜 싸우네요.
    그동안 엄마땜에 죽고싶은 것도 많았고
    만날때 마다 분노에 차서
    1년에 한두번 볼까말까 했었는데
    이젠 한달에 한번은 보고 살아요.

    나이 드니 나에 대한 잘잘못을 떠나
    그냥 인간이 불쌍하더라구요.

    자주 부딪히면 만나는 회수를 줄이세요.
    그 방법밖에 없어요.

  • 41. 에헤라디야ㅋ
    '23.7.11 8:57 PM (125.181.xxx.50)

    꼴랑 4시간 금식인데
    그건 금식 축에도 못끼는데 굳이 딸네 집 와서 저러나 싶은데요. 다들 죽 얘기만 하니 원글님만 못된딸 같네요
    제눈에는 엄마가 미성숙+못되어 보이는데요

  • 42.
    '23.7.11 8:59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울리세요ㅠ

    엄마 박대해야 님남편 고소해 하고 님까지 박대해요.
    되도록 덜 만나시고요

  • 43. 아마
    '23.7.11 9:00 PM (106.101.xxx.231)

    부모 자식이 너무 안맞았을수도 있고
    원글이 워낙 무신경한걸 수도 있고 뭐가 답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금식하고 온 노인일뿐이잖아요
    남이라도 빈속에 죽이나 속버리지 않는 음식 권할 것 같은데
    여기 어릴때 엄한건 왜 소환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말대로라면 엄했던 엄마도 먹는건 아무거나 먹이지 않았을텐데요
    이 상황 팩트만 생각해보면 남보다 못하다 생각이 드네요

  • 44. ㅇㅇ
    '23.7.11 9:01 PM (59.1.xxx.161) - 삭제된댓글

    32세라고요?
    언제 회원 가입했어요?

  • 45. ....
    '23.7.11 9:02 PM (118.235.xxx.177)

    엄마 아이디로 82하나요?
    몇년도에 가입한거에요?

  • 46. ////
    '23.7.11 9:02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주작일껄요.
    주작글 써서 82에서 베스트 올릴 포인트들을
    다 사용했음.

  • 47. ???
    '23.7.11 9:02 PM (223.33.xxx.4)

    32살이면
    몇 살에 82가입하셨을까요?

  • 48. 엄마가
    '23.7.11 9:03 PM (175.123.xxx.2)

    입이 고급이라서 죽도 안먹는다잖아요
    딸 아끼는 엄마라면 먹을거 사오든가
    알아서 먹고 오지요

  • 49. ㅇㅇ
    '23.7.11 9:03 PM (185.160.xxx.149) - 삭제된댓글

    엄마가 갱년기인듯. 어리광 피기엔 넘 젊다..
    근데 만나이인가요?
    저도 82를 처음엔 10대때 가입했었으니
    만나이 아니어도 32가 불가능한 나이는 아니긴 함

  • 50. 아니
    '23.7.11 9:03 PM (121.150.xxx.134)

    4시간 금식이 무슨 금식축에나 드나요? 그냥 정상식사 간격도 4시간보단 길지않나? ㅋㅋㅋ

  • 51. ////
    '23.7.11 9:04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뭐 10대도 가입이 불가능은 아니지만... 82에 만선되는 글 주작하는 사람들
    글 문체나 구성 제목선정 주제선정 포인트들이 딱 있음.
    82가 우선 30대초 정서에 안맞아요. 30대초면 대학교 졸업하고 얼마 안된 애들인데
    이런데 안옴.

  • 52. ....
    '23.7.11 9:07 PM (118.235.xxx.87)

    10대가 82엘 왜 가입해요?
    원글 몇년도에 가입했는지 알려주세요.

  • 53. 근데
    '23.7.11 9:08 PM (223.33.xxx.244) - 삭제된댓글

    궁금
    4시간 금식으로 무슨 검사를 한 건가요?
    금식은 위나 장을 다 비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 54. 어이구
    '23.7.11 9:09 PM (223.62.xxx.126)

    주작 들키니 펑했네요

  • 55. 얼마나
    '23.7.11 9:10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슬펐음 울었을까요?
    자식이 빽인데
    그자식 자신에게 모진말하고 아파서 찾았는데
    치킨 시키고 님 딸이 님께 내정하고 모자락스럽게 대해봐여. 남도 아니고 알마나 무서웠을지
    아무튼 따끈하게 끓인 죽들고 지금이라도 택시타고 찾아가 보세요.

  • 56. 얼마나
    '23.7.11 9:11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슬펐음 울었을까요?
    자식이 빽인데
    자식이라고 아파서 찾았는데 모진말 쌀쌀맞게 하고
    아픈데 치킨 시키고 님 딸이 님께 매정하고 모자락스럽게 대해봐여. 남도 아니고 알마나 무서웠을지
    아무튼 따끈하게 끓인 죽들고 지금이라도 택시타고 찾아가 보세요.

  • 57. ㅇㅇ
    '23.7.11 9:12 PM (185.160.xxx.149) - 삭제된댓글

    여기 어쨌든(?) 요리사이트잖아요 구글에 음식 관련으로 검색했는데 여기 사이트 글 뜨고 요리사이트라고 되어있길래 팁 얻으려
    가입했었죠. 제가 좀 특이한 경우긴 할듯.

  • 58. .....
    '23.7.11 9:13 PM (118.235.xxx.87)

    윗분도 몇년도에 가입했는지 알려주세요.
    그땐 미성년자도 가입 가능했나요?

  • 59. 주작인가
    '23.7.11 9:13 PM (175.123.xxx.2)

    윗님 엄마가 죽은 안먹는답니다

  • 60. 그리고
    '23.7.11 9:14 PM (118.235.xxx.87)

    원글은 다른 댓글은 잘 달면서
    끝까지 몇년도 몇살에 가입했는지는 말 안하네요.
    아이디 사서 들어온 사람인가?

  • 61. -----
    '23.7.11 9:18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펑했는데 주작인지 모르는 분들은... 뭐죠?

    제가 주작인데 펑한 글을 82에서 하도 많이봐서 딱 보면 아는데 ㅋㅋ

    갈등구조 컨셉을 정하고
    글이 길진 않은데 누구 편을 들게 기승전결 구조를 짜놓고
    제목을 베스트 오를만한 제목으로 구성하고
    내용이 묘하게 자기이야기가 아니라 제3자 느낌이에요.
    (단순히 엄해서 엄마를 미워한다?
    엄마가 울며 들어갔는데 엄마 욕할려고 판을 벌인다??
    엄마가 건강검진 후 추가검사 받은거면 몸에 암이나 문제 있다는건데
    아무렇지도 않다?
    엄마가 울고 갔는데 아무리 미워도 자기 엄마면 짜증나는게 아니라
    찝찝하죠
    )
    그래서 싸한 느낌이 들어서 댓글끼리 편들고 안들고 공방 벌어지면서
    댓글 만선되는 구조죠. 문체들도 다들 비슷해요.
    누가 컨셉 짜주고 같은 골자에 요리조리 내용만 조금씩 바꿔서 살만 붙여서
    바꾸는 느낌이 있어요.

    진짜 엄마가 울면서 간 사람이라면
    글 이런식으로 못써요.
    자기도 감정적으로 영향을 받기때문에.

  • 62. ---
    '23.7.11 9:24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요새 게시판 단골 주제잖아요.
    예전에 여혐남혐, 맘충, 강남거주, 의대 애들 지인처럼
    노인혐오, 엄마혐오 엄마나르시스트.
    계속 같은 주제 주입하듯 올라오는건요 정상이 아닌거임.

  • 63. ㅇㅇ
    '23.7.11 9:27 PM (59.1.xxx.161) - 삭제된댓글

    주작글에 낚이면 엄청 허탈하고 열받아요
    윗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 64. 원글
    '23.7.11 9:31 PM (116.33.xxx.48)

    주작 아니에요 2012년 가입이고 만나이
    입니다

  • 65. ㅇㅇ
    '23.7.11 9:33 PM (223.62.xxx.151)

    궁금해서 그런데요
    4시간 금식으로 무슨 검사를 한 건가요?
    금식은 위나 장을 다 비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 66. 원글
    '23.7.11 9:33 PM (116.33.xxx.48)

    전 여기 요리사이트로 생각하고 가입 안했어요 ;;;
    어려서 저보다 10살 많은 언니들 따르고 상담하다가 82쿡 듣고 가입했어요 나이 어림 여기 활동 못하나요 글 엄청 올리고 쇼핑팁도 들었는데

  • 67. 원글
    '23.7.11 9:34 PM (116.33.xxx.48)

    후 부는
    헬리코박터 균 재검사요
    왜 자꾸 주작이냐 해요 아니라는데

  • 68. 차라리
    '23.7.11 9:42 PM (68.61.xxx.32)

    안 보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님 어릴때 엄마는 이십대였을텐데 지금 원글님보다 어리네요
    이해까진 어려워도 지금도 싫을만큼 상처라면 굳이 왜 서로ㅜ상처를 헤집나요
    글고 어른도 어른다와야 한다지만 우리도 어른
    성인대 성인이지
    엄마는 어른이고 나는 사춘기 자식이여도 되는 건 아닌 거 같네요

  • 69. 차라리
    '23.7.11 9:44 PM (68.61.xxx.32)

    그리고 요즘이라고 무슨 오십대가 새색시에요
    어디 산골이 꼬부랑 할머니들과 비교를 하시나
    마흔 넘으니ㅡ나이들었다, 살 빼기 힘들다 는 노화
    귀찮을땐 새색시?

  • 70. 원글
    '23.7.11 9:48 PM (116.33.xxx.48)

    여기는 완벽하고 나이가 제 친정엄마 또래여야 글을 쓸 수 있는 곳인가요.
    완벽하지 못하고 저도 부끄러운거 아니 익게에 글 쓰는거 아니에요? 30대인 저보다 단어 줄임말 많이쓰고 정보 많이 알면서
    미성숙 한 글쓰면 주작이라 하고 질타하나요
    제가 빨리 결혼하고 아이낳아 제 아이 학부모들 40대 후반 많아요
    제 상황은 82랑 더 맞을수도 있어요

  • 71. ㅇㅇ
    '23.7.11 9:54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미성숙한 글이어서가 아니고
    주작 같았어요

  • 72. ——
    '23.7.11 9:56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ㅋㅋㅋ 댓글도 넘 주작갘다

  • 73. ...
    '23.7.11 10:39 PM (180.70.xxx.60)

    아이고
    아이돌 팔 20대 초반에
    아줌마 사이트 가입을 했다구요?

  • 74. 알았고요
    '23.7.12 7:37 AM (39.7.xxx.151) - 삭제된댓글

    댓글 냅두고
    젊은 엄마한테 너무 그러지마요.
    어제 엄마한테 갔다왔나요? 죽한그릇 사갖고 가서 미안 엄마 하시고 수다 한 20분 떨고 오시라니깐!!!엄만데.

  • 75. 엄마
    '23.7.12 10:41 AM (116.33.xxx.48)

    엄마 기차타고 가셨어요 다른지역 살아요

  • 76. 에휴
    '23.7.12 5:05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모셔다 드리지.
    집에 가셔서 슬퍼서 누워 있었을걸요.
    자꾸 댓달지 말고 엄마한테나 미안 엄마 했음,좋겠어요.
    또 언제 기차타고 님집에 오시겠어요.
    수족 멀쩡하니 다니지요.
    여기 글읽지 마요.
    친정엄마
    시댁 연끊는 못된 얘긴 특별한 경우고 님뎡윤 그저 평균이에요.

  • 77. 에휴
    '23.7.12 5:06 PM (118.235.xxx.67)

    모셔다 드리지.
    집에 가셔서 슬퍼서 누워 있었을걸요.
    자꾸 댓달지 말고 엄마한테나 미안 엄마 했음,좋겠어요.
    또 언제 기차타고 님집에 오시겠어요.
    수족 멀쩡하니 다니지요.
    여기 글읽지 마요.
    친정엄마
    시댁엄마 연끊는 못된 얘긴 특별한 경우고 님경우는 그저
    대한민국 평균이에요.

  • 78. ....
    '23.7.13 11:28 AM (59.15.xxx.61)

    헬리코박터균 검사 아무것도 아니구만요 참..
    약드시고 확인하신거 아닌가요?
    그 검사하느라 4시간 금식이 힘들고 배고프다 죽은 안먹는다 자식에게 투정하는 50대엄마..
    50대인 제가 다 창피하네요
    자식이 무슨 노후 보험인가요?

  • 79. ....
    '23.7.13 11:30 AM (59.15.xxx.61) - 삭제된댓글

    그 검사 검진이랄것도 없이 그냥 훅~ 한번 불고 끝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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