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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흰자가 하얘?지는 법은 뭘까요?

... 조회수 : 3,633
작성일 : 2023-07-11 14:33:10

일단 나이가 들면 어릴때보다 희기는 어렵기 하니 애기때처럼을 바라진 않더라도요.

비교적으로요.

 

요새 눈을 많이 썼더니 눈흰자가 덜 하야게 보이는 것 같아서요. 실핏줄도 있고.

(잠도 덜 자요 ㅠㅠ)

일단 피곤하게 하지 않는 것 말고 또 다른 방법 있나요? 뭐..단기로 좋은 안약이라거나 음식이라거나 하여간 피부게 도움되는 게 있듯히 안구에 도움 되는 것도 있을지요.

IP : 211.223.xxx.12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11 2:57 PM (116.37.xxx.236)

    간에 좋은 일을 하세요. 밀크시슬 같운거 드시고 음주 흡연 기름진 음식 피하시고요.

  • 2. 새로 태어나는 거
    '23.7.11 3:03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노화 받아들이셔야죠.
    그걸 개선하겠다는 원글이 신기할뿐!!
    그렇게 적극적인 성격임 여기다 물을것이 아니라 안과를 가심이
    안과 가면 비웃음 당할거 알아서 이러시죠??
    안과보다는 내면 수양이나 글쓰기나 독서가 나을듯..
    계란인가?? 흰자????

    ( 어릴때보다 희기는 어렵기 하니 )
    어릴띠보다 맑기는 어렵지만

    ( 눈흰자가 덜 하야게 보이는 )
    눈 흰자위가 맑지 않은 또는 혼탁해 보이는

    ( 피부게 도움되는 게 있듯히 )
    피부에 도움되는 것이 있듯이

  • 3. 원글
    '23.7.11 3:04 PM (211.223.xxx.123)

    아..간 인가요. 술담은 안하니 간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군요

  • 4. 새로 태어나기?
    '23.7.11 3:04 PM (1.238.xxx.39)

    노화 받아들이셔야죠.
    그걸 개선하겠다는 원글이 신기할뿐!!
    그렇게 적극적인 성격임 여기다 물을것이 아니라 안과를 가심이
    안과 가면 비웃음 당할거 알아서 이러시죠??
    안과보다는 내면 수양이나 글쓰기나 독서가 나을듯..
    계란인가?? 흰자????

    ( 어릴때보다 희기는 어렵기 하니 )
    어릴때보다 맑게 보이기는 어렵지만

    ( 눈흰자가 덜 하야게 보이는 )
    눈 흰자위가 맑지 않게 보이는 또는 혼탁해 보이는

    ( 피부게 도움되는 게 있듯히 )
    피부에 도움되는 것이 있듯이

  • 5. 윗님
    '23.7.11 3:16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뭔 생트집 ㅋㅋ 너무 분노하셔서 당황스럽군요.
    폰으로 누워 쓰다보니 오타가 많습니다 그건 양해를 구하고요.
    몇 주 눈을 많이 써서 급 나빠졌으니 좀 좋은 음식이 있나 싶어 물어볼 수도 있죠 왜?
    기능성 화장품 마스크팩 이런 거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 세월을 돌려보려고 그런 건가? ㅎ

    맑다 혼탁하다 까진 아니고, 남의 궁금증을 바꾸진 마시고요.
    말 그대로 노랗지는 않지만 색이 실핏줄 포함 덜 하얗게 보여서 경험자 있으신가 물은 겁니다

  • 6. 윗님
    '23.7.11 3:17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ㄱㅍ 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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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흰자가 하얘?지는 법은 뭘까요?
    ... 조회수 : 530작성일 : 2023-07-11 14:33:10
    일단 나이가 들면 어릴때보다 희기는 어렵기 하니 애기때처럼을 바라진 않더라도요.

    비교적으로요.



    요새 눈을 많이 썼더니 눈흰자가 덜 하야게 보이는 것 같아서요. 실핏줄도 있고.

    (잠도 덜 자요 ㅠㅠ)

    일단 피곤하게 하지 않는 것 말고 또 다른 방법 있나요? 뭐..단기로 좋은 안약이라거나 음식이라거나 하여간 피부게 도움되는 게 있듯히 안구에 도움 되는 것도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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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 211.223.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3.7.11 2:57 PM (116.37.xxx.236)
    간에 좋은 일을 하세요. 밀크시슬 같운거 드시고 음주 흡연 기름진 음식 피하시고요.

    원글
    '23.7.11 3:04 PM (211.223.xxx.123)
    아..간 인가요. 술담은 안하니 간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군요

    새로 태어나기?
    '23.7.11 3:04 PM (1.238.xxx.39)
    노화 받아들이셔야죠.
    그걸 개선하겠다는 원글이 신기할뿐!!
    그렇게 적극적인 성격임 여기다 물을것이 아니라 안과를 가심이
    안과 가면 비웃음 당할거 알아서 이러시죠??
    안과보다는 내면 수양이나 글쓰기나 독서가 나을듯..
    계란인가?? 흰자????

    ( 어릴때보다 희기는 어렵기 하니 )
    어릴때보다 맑게 보이기는 어렵지만

    ( 눈흰자가 덜 하야게 보이는 )
    눈 흰자위가 맑지 않게 보이는 또는 혼탁해 보이는

    ( 피부게 도움되는 게 있듯히 )
    피부에 도움되는 것이 있듯이

    윗님
    '23.7.11 3:16 PM (211.223.xxx.123)
    뭔 생트집 ㅋㅋ 너무 분노하셔서 당황스럽군요.
    폰으로 누워 쓰다보니 오타가 많습니다 그건 양해를 구하고요.
    몇 주 눈을 많이 써서 급 나빠졌으니 좀 좋은 음식이 있나 싶어 물어볼 수도 있죠 왜?
    기능성 화장품 마스크팩 이런 거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 세월을 돌려보려고 그런 건가? ㅎ

    맑다 혼탁하다 까진 아니고, 남의 궁금증을 바꾸진 마시고요.
    말 그대로 노랗지는 않지만 색이 실핏줄 포함 덜 하얗게 보여서 경험자 있으신가 물은 겁니다
    덕분에 눈에 뭘 하려 하기보다 간을 편안케 해 주는게 낫다는 조언도 도움받았고요.

  • 7.
    '23.7.11 3:17 PM (116.37.xxx.236)

    실제로 작년보다 하얘졌어요. 황달인가 싶게 아이보리빛이었어요. 전 간간히 하던 술 끊었고 운동도 하고 오메가3등등 먹기 시작했고 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같은거 많이 먹고 있어요. 나이 48이에요.

  • 8. 새로 태어나기 님?
    '23.7.11 3:18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뭔 생트집 ㅋㅋ 너무 분노하셔서 당황스럽군요.
    폰으로 누워 쓰다보니 오타가 많습니다 그건 양해를 구하고요.
    몇 주 눈을 많이 써서 급 나빠졌으니 좀 좋은 음식이 있나 싶어 물어볼 수도 있죠 왜?
    기능성 화장품 마스크팩 이런 거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 세월을 돌려보려고 그런 건가? ㅎ

    맑다 혼탁하다 까진 아니고, 남의 궁금증을 바꾸진 마시고요.
    말 그대로 노랗지는 않지만 색이 실핏줄 포함 덜 하얗게 보여서 경험자 있으신가 물은 겁니다
    덕분에 눈에 뭘 하려 하기보다 간을 편안케 해 주는게 낫다는 조언도 도움받았고요.
    베리 류도 많이 먹을게요. 안약보다 음식이 원인이고 해법인가 봅니다^^ 감사해요.

  • 9. 새로 태어나기?님?
    '23.7.11 3:20 PM (211.223.xxx.123)

    뭔 생트집 ㅋㅋ 너무 분노하셔서 당황스럽군요.
    폰으로 누워 쓰다보니 오타가 많습니다 그건 양해를 구하고요.
    몇 주 눈을 많이 써서 급 나빠졌으니 좀 좋은 음식이 있나 싶어 물어볼 수도 있죠 왜?
    기능성 화장품 마스크팩 이런 거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 세월을 돌려보려고 그런 건가? ㅎ

    맑다 혼탁하다 까진 아니고, 남의 궁금증을 바꾸진 마시고요.
    말 그대로 노랗지는 않지만 색이 실핏줄 포함 덜 하얗게 보여서 경험자 있으신가 물은 겁니다

    덕분에 눈에 뭘 하려 하기보다 간을 편안케 해 주는게 낫다는 조언도 도움받았고요.
    베리 류도 많이 먹을게요. 안약보다 음식이 원인이고 해법인가 봅니다^^
    감사해요.

  • 10. 1238 왜 저래요??
    '23.7.11 3:22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저런 건 다시 태어나도 저러겠죠? 어이가 없네

  • 11. ...
    '23.7.11 3:33 PM (112.161.xxx.251)

    간때문이야~

  • 12. ....
    '23.7.11 3:58 PM (115.140.xxx.57)

    저는 웨이트 시작하니까.. 눈이 촉촉해지고 맑아지더라구요.
    (노안이 급진행 중이라 눈을 자주 살피는 중이었어요. 아무래도 혈액순환인가보다했어요)

  • 13. ㅇㅇ
    '23.7.11 4:07 PM (59.20.xxx.176)

    왜 여기서 화풀이신지… 그 날인가??
    원글님 저도 흰자위 지저분해져 안과가보랴구요. 노화라고는 합니다만 ㅠㅠ

  • 14. 원글
    '23.7.11 4:4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사이트들 요새 괜한 시비..가 많다더라구요 그러다 커뮤자체에 정떨어져서 발길들 끊고 망커뮤ㅠㅠ 근데 원래 대다수 좋은 회원들 떔에 좋아한 곳들이니..개인의 일탈ㅋ 두고 커뮤니티는 계속 즐겁게 이용하기로 ㅎㅎㅎ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리플보고 생각해보니 눈도 썼지만, 힘들어서 하던 운동도 스톱했고 몸도 피로했고(간 ㅋㅋ).. 복합적원인으로 증상이 나왔나 봅니다. 간 건강 베리류 챙기면서 운동도 다시 시작을^^ 안약을 안 써도 돼서 오히려 좋네요 모두들 감사해요!

  • 15. 원글
    '23.7.11 4:44 PM (211.223.xxx.123)

    사이트들 요새 괜한 시비..가 많다더라구요 그러다 커뮤자체에 정떨어져서 발길들 끊고 망커뮤ㅠㅠ 근데 원래 대다수 좋은 회원들 떔에 좋아한 곳들이니..개인의 일탈ㅋ 두고 커뮤니티는 계속 즐겁게 이용하기로 ㅎㅎㅎ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리플보고 생각해보니 눈도 썼지만, 운동도 스톱했고 몸 피로했고(간ㅋ)..복합원인으로 증상이 나왔나 봅니다. 간 건강 베리류 챙기면서 운동도 다시 시작을^^ 안약을 안 써도 돼서 오히려 좋네요 모두들 감사해요!

  • 16. **
    '23.7.11 4:45 PM (49.175.xxx.36)

    혹시 눈에 실핏줄 말씀하시는 거면, 제가 탄수 줄이고, 다이어트 했더니, 눈 실핏줄이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안구건조증 때문이려니 했는데, 몸에 염증수치가 줄었다는 걸 느끼고, 눈도 진짜 달라졌어요. 안구건조증도 인슐린 저항성 때문이라는 게 사실인듯요.

  • 17. 원글
    '23.7.11 4:48 PM (211.223.xxx.123)

    윗님 허걱.. 최근 3키로 쪘습니다! 그것도 빵과 면과 쿠키로. 역시 물어보길 잘했네요 실핏줄이 드문드문 생겼거든요... 제가 두루두루 그럴만했네요 ㅠㅠ

  • 18. ㅅㅅㅅ
    '23.7.11 5:21 PM (211.192.xxx.145)

    관상에서 눈동자색도 보던데 노화 때문이면 억울한 면이 있네요.

  • 19. ...
    '23.7.11 9:24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4계절 썬글라스 쓰세요. 이거 덕분인지는 모르지만 흰자위 어릴 때나 다름없이 희고 깨끗한 상태예요.
    인슐린 저항성 댓글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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