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드라마를 잘 안봣거든요.
김삼순 이나 커프, 파리의 연인? 로맨스드라마 등등
약간 그 시대 유행 드라마는 한번도 안봣는데
요즘 우연히 보니 가볍게 재밋게 보기 괜찮네요?
왜 그때는 그런 드라마가 눈에도 안들어왔는지..
혼자 너무 진지하게 살앗나봐요.
젊어서 드라마를 잘 안봣거든요.
김삼순 이나 커프, 파리의 연인? 로맨스드라마 등등
약간 그 시대 유행 드라마는 한번도 안봣는데
요즘 우연히 보니 가볍게 재밋게 보기 괜찮네요?
왜 그때는 그런 드라마가 눈에도 안들어왔는지..
혼자 너무 진지하게 살앗나봐요.
김삼순,커프할때 너무 바쁘게 살아서 볼 시간 없었는데 시크릿 가든할때는 시간적 여유가 돼서 봤는데 전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거기 나오는 노래가 다 좋죠.
그러니깐요 ㅎㅎ 저도 바쁜시기라 ..
근데 거기서 나온 노래 유행한게 꾀 많더라고요..
신기했어요 저는 이제 알아서 ㅋㅋ
파리의 연인만 엄청 재밌게 보고 나머지는 아무 드라마도 안 봤네요.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이걸 능가하는 드라마를 아직 못봄
유치한거 좋아하시면 보세요....
그냥 딱 중딩이 보는 순정만화 스토리입니다
시크릿가든 제 인생드라마 중 하나
보고 또보고 해서 대사도 외우던 ㅎㅎ
시크릿가든 환상의커플 발리에서생긴일
제 인생드라마 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