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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외할머니 고소

여미 조회수 : 6,440
작성일 : 2023-07-11 12:23:57

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오빠 사는 집에 그집 예전에 고 최진실 살던 집인데

요새는 오빠만 산대요.

쟤는 나가 살고.

그런데 오빠 최환희가 일 있어서 집비운다고

외할머니한테 고양이 밥 좀 주고 집에 오시라 해서 

그 집에 있는데 갑자기 쟤가 남친하고 밤늦게

들이닥쳐서는 여기는 상속받은 내 집이니 나가달라

했다는데 할미가 안 나간다니까

이유는 밤도 늦었고 빨래 등 할 일도 있고

그래서 주거침입으로 고소했다네요.

할미는 조사받고요.

이 기사만으로 보면 아주 아주 예전에

내가 외국 배우든 유명인 사망 후 남은 돈만 많은

어린 유자녀가 여러 면에서 이상하게 사는 

기사 보고 돈도 많고 그런데 왜 저렇게 살까

생각했던 걸 우리나라에서도 보니까 음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선진국이 됐기는 됐나보다 싶네요.

 

 

IP : 37.182.xxx.1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1 12:34 PM (106.102.xxx.223) - 삭제된댓글

    아이고 준희야 왜 그러니...

  • 2. 할머니
    '23.7.11 12:36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할머니가 손자에게만 잘 해주지 않았나요?
    계속 나가서 살았고
    정이 없나 보죠
    할머니도 정 안준거겠죠
    받은게 있어야 사랑이 가죠

  • 3. ~~
    '23.7.11 12:38 PM (49.1.xxx.81)

    정도껏 하지..
    이제 애도 아닌데

  • 4. 어유
    '23.7.11 12:40 P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상속에 대해 변호사랑 상의해서 할머니 주거 사실이 있으면 소유권 주장할까봐 그런가봐요. 키워 준 정이 하나도 없는 사이네요.

  • 5. 플랜
    '23.7.11 12:43 PM (125.191.xxx.49)

    전에 할머니가 자신을 학대했다고 해서
    난리 난적이 있는데 그때 할머니가 맞아서
    골절되어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답니다

    손녀가 그랬으니 창피하기도 하고 손녀 위해서도 입다무신듯

    고딩때부터 성인되면 재산 자기가 관리한다고해서 넘겨 받았나봐요

  • 6. 선진국???
    '23.7.11 12:47 PM (223.62.xxx.183)

    최준희양 정말 너무하네요.
    외할머니한테 정말,
    철좀 들어야지

  • 7. 진짜
    '23.7.11 1:02 PM (221.140.xxx.198)

    아무데나 차별은.
    차별이란 품행을 똑같이 하거나 더 잘했는데 미움 받을 때 쓰는 단어 입니다.
    막장질 하고 차별 운운하는 사람들. 실제로 많지요.
    저라도 환희 더 예뻐하겠네요.

  • 8. 무슨
    '23.7.11 1:08 PM (210.117.xxx.5)

    또 오빠만 잘해줬다구.

  • 9. 기사보세요
    '23.7.11 1:17 PM (61.85.xxx.153)

    https://m.wikitree.co.kr/articles/868796#_PA

    딱 남자 고추 숭배하는 할머니인데요?
    손녀가 미성년자니까 손녀 통장의 돈을 몇억이나 마음대로 빼서
    그 집 리모델링비 3억 손녀돈.
    돈나갈 곳은 전부 손녀돈으로 메꾸고
    손자 학비도 손녀 돈 빼돌려서 넣었네요
    그 손자도 지금 외할머니랑 한패에요

    그집이 남매 공동소유이고 리모델링비 3억도 할머니가 손녀돈으로 넣었는데 실거주하지 않으면 나중에 성년되어 되찾을 때 불리하다고 해서 방한칸은 손녀가 창고로 사용하고 있고.
    그 집에 할머니 들이지 않는 조건으로 오빠가 실거주하게 한 건데
    오빠가 할머니랑 한패라서 할머니 들인 거구요.
    소유권자가 내 집 뺏어가려는 사람이 들어와있는데 당연히 내쫒라야죠
    그리고 체포된건 할머니가 경찰을 패서 그렇게 됐다고 하네요

  • 10. 위에
    '23.7.11 1:20 PM (125.190.xxx.84)

    최준희 등장인가..
    자세한 사정은 어찌 알며 말투도 예사롭지 않고

  • 11. 기사보세요
    '23.7.11 1:22 PM (61.85.xxx.153)

    애초에 저 할머니가 손녀는 사람취급 안하고
    돈 빼돌려 손자한테만 밀어줬는데
    할머니 보통 성격 아닐 듯 하네요
    경찰이 할머니한테 처음부터 뭘 심하게 했겠어요
    할머니가 경찰 폭행해서 끌려간거라 하네요.
    손녀애만 불쌍하네요
    할머니가 예전부터 손자랑 한패로 붙어서
    손녀재산 가져가려고 작정하고
    지금도 고양이 핑계로 드나들면서 수작부리는 거죠

  • 12. 안타깝네
    '23.7.11 1:23 PM (223.38.xxx.133)

    이제 20살 돈 많은 진실언니 딸이 유일한 혈육 오빠, 할머니와도 사이가 그닥이고 단절이나 다름 없으니 달콤한 말과 사랑이라는 포장으로 접근하면 그 많은돈 자기것이 될 수도 있는 상황. 휘트니휴스톤 딸 생각에 늘 불안불안 했는데 .. 에휴. 준희양 정신 차리고 살길 바래

  • 13. 준희 82회원?
    '23.7.11 1:26 PM (223.38.xxx.133)

    61.85 윗님 너무 상세히 아시네요. 가족만 아는 일들같은데..어찌 알고 계신거유?

  • 14. ㅇㅇ
    '23.7.11 1:30 PM (50.7.xxx.27) - 삭제된댓글

    상세히 아는 게 아니라 저 링크 인터뷰 클릭하면 볼 수 있는
    최준희가 다 인터뷰 한 내용임.
    최진실 엄마 기사만 보고, 최준희가 자동반사적 욱하는 마음으로 쫓아낸 건 줄 알았는데
    양육 문제로 생긴 감정의 골 이외에도
    돈 신뢰 문제가 얽혀있었군요

  • 15. 위에
    '23.7.11 1:31 PM (125.190.xxx.84)

    기사라는 것도 거의 최준희 지인쯤되거나 어찌저찌 친분 쌓은 기자가 거의 대변인 수준으로 기사 만들어 준거네. 저런 기사 난줄도 모를텐데 어찌 알고 퍼다 나르고 참.
    기사조차 문체가 예사롭지 않아요.
    Ai가 썼나... 아무거나 기사고 아무나 기사쓰네

  • 16. ..
    '23.7.11 1:38 PM (148.252.xxx.139)

    쟤는 변한게 없네요. 여전히 막장 쟤도 웬지 끝이 안좋을것같아요 저 어린애 잘못하는 행동 편들어주는 사람도 있네요

  • 17. ㅇㅇ
    '23.7.11 1:46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에휴 자식 다 잃고
    어린손주들 십년넘게 키워주고는 이런 일이나 당하고
    너무 안쓰럽습니다

    딸 돈으로 딸 새끼들 키운다고 생각하지 나눠서 생각할 경황이 있었겠나요
    이제 다 컸으니까 하는 소리지
    만약 저 죽고 저희엄마가 손주들 키우신대도
    얘돈 쟤돈 나눠서 생각할 경황 없으실거같아요
    평생 고생하시고 또 욕보시네요

  • 18. ㅇㅇ
    '23.7.11 2:05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자기랑 사적 친분있는(그래봤자 엄마얼굴봐서 나름 대접해준거였지만)
    홍진경 김대오 기자 이름 운운하며 내세우고
    할머니 고소 어쩌고 시끄럽던때가 쟤가 중학생때일인데
    그때 쟤 학폭으로 시끄럽지 않았나요?
    피해자는 윤유선 박상민 딸이었고

    그럼 학폭이나 하는 애를 외할머니가 가만히 내버려두나요?
    그때 이미 덩치가 산만해져서 할머니가 폭력 썼다고 가만히 맞고 있을 덩치가 아니던데?

    단지 손자는 남자라는 성별땜에
    손녀는 여자라는 성별땜에 차별해서 키웠고 애정도 뭣도 없이 그저 법적인 보호자였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건가

    할머니가 손녀몫의 돈을 일부러 빼돌리고 손자와 한편? 먹는거면 그또한 나름의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쟤한테 줘봤자 남아나질 않을거 같아서

  • 19. ㅡㅡㅡ
    '23.7.11 2:32 PM (183.105.xxx.185)

    글쎄 똑같이 밀어주려 하는데 한 명은 열공하고 한 명은 학폭 일으키고 그런 거 같은데요. 무슨 지 돈을 빼고 어쩌고 .. 예전에 10 대인데 명품 옷 엄청 쇼핑하고 사진 올렸던 것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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