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덜그랬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보면
다는 아니고 확률적으로
예쁘고 잘생기면 성격도 좋고
빈자보다 부자들이 예의나 매너도 좋고
당연 학력도 좋고
점점 양극화 되가는거 같아요
예전옛날에는
예쁘면 못된성격도 많았고
부자가 나쁘고 예의없던경우가 많았던거 같은데
아직도 드라마에서는 그런경우가 흔하게 보여지지만
현실은
완전양극화
마치 인종이 갈리는듯
그 차이가 커지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덜그랬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보면
다는 아니고 확률적으로
예쁘고 잘생기면 성격도 좋고
빈자보다 부자들이 예의나 매너도 좋고
당연 학력도 좋고
점점 양극화 되가는거 같아요
예전옛날에는
예쁘면 못된성격도 많았고
부자가 나쁘고 예의없던경우가 많았던거 같은데
아직도 드라마에서는 그런경우가 흔하게 보여지지만
현실은
완전양극화
마치 인종이 갈리는듯
그 차이가 커지는거 같아요
원글님이 그렇게 보니까 그런 거예요.
확증편향이라고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 현상
성격 좋고 매너 좋고 예의 있고 인간 본성은 거기서 거기
잘난 사람들의 라이프를 쉽게 볼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의 열등감이 더욱 강해지는 시대라 저는 원글님 생각에 동의해요
예쁘고 잘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성격도 좋을 확률이 높아졌구요 반대의 경우 열등감이 더 크게 자라나서 못되질 확률이 높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