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좋은 직장 다니다 과감하게
배우로.
멋지네요.
성공하고도 부인 배신안하고.
넘 멋지네요.
부산촌놈보고 이미지 바뀜.
와.
좋은 직장 다니다 과감하게
배우로.
멋지네요.
성공하고도 부인 배신안하고.
넘 멋지네요.
부산촌놈보고 이미지 바뀜.
배우하려고 우슨 티비 배우오디션 프로그램 나가려고 직장 관둘 때 부인이 응원해줬대요
배우하려고 티비 배우오디션 프로그램 나가려고 직장 관둘 때 부인이 응원해줬대요
배우하려고 티비 배우오디션 프로그램 나가면서 직장 관둘 때 부인이 응원해줬대요
사람이 참 진중하고 아직연예계때가 묻지않은것
같이 보이더라구요.
인상은 과학이라더니 그것도 예외는 있네요
첨에 악역으로 나왔을땐 넘 별로였었는데
그당시에 부산대 공대면 명문이었죠
부산대공대는 임시완이고 허배우는 러시아어전공인걸로 알아요.
그래요?
어쩐지.. 얼굴이 그런 회사원 느낌 났는데
부장님 아니야? 이랬었는데
그랬구나 ...
첨부터 연극이나 영화 연기자한 느낌이 아니더라니..
공대고 허성태는 노어과였군요 ㅎㅎ
그래도 임시완때보다 허성태때가 등급컷이 훨씬 높았을겁니다
엘지 다닐땐 모스크바 호텔 티비는 자기가 다 달았다할 벙도로 판매왕이었다고해요. 대우조선해양 으로 이직할 땐 기획조정실로 그때 연봉이 7천만원 넘었다고...10여년전..
암튼 그 좋은 회사 퇴사와 무명 오래 버텨준 와이프가 대단
엘지전자 있었으면 수많은 부장 중에 한 명일텐데,
진로 바꿔줘서 고마워요 허배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