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에 나온 유지원 인턴, 정신과전문의 김총기
우리동네 소아과 4번방 쌤
요즘 의사들 잘생긴사람 많은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대체 어떤 여자랑 결혼할까요? ㅎㅎ
하트시그널에 나온 유지원 인턴, 정신과전문의 김총기
우리동네 소아과 4번방 쌤
요즘 의사들 잘생긴사람 많은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대체 어떤 여자랑 결혼할까요? ㅎㅎ
의대하고 미대 나온 사람이 미남미녀가 많은것 같아요
특히 미대생들 재능도 좋은데 미모까지 부러워요
서울대병원 갔다가 키큰 훈남쌤들이 많아서 응? 했네요. 그 전엔 못보던 풍경
저도 시내 정신과 갔다가
몸좋고 연예인 얼굴 한 미소년 이 앉아있어서 깜놀
저 세브란스 갔는데
다들 훈남훈녀라 깜놀했네요.
누구랑 하긴요. 끼리끼리하겠죠.
그 중에 못난이는 선시장나와서 거들먹 거리고요.
서울대 치대병원갔다가
인턴들 다 미남미녀라 놀랐는데
경희의료원가니
거기도 다 인물출중
인물로 뽑는거 아니겠죠 ㅋ
보통은 같은 의사끼리 하고,
거기다 잘 생겼으면 인생 즐기다 어린 처녀랑 매칭합니다.
울동네 정형외과 의사샘도 친절하고 잘생기셨어요~ 병원인테리어도 이쁨.
그러게요
인물도좋은것들이 공부도잘해
인스타에 관종 의사쌤들 보세요
다들 잘생기고 몸도 좋고 난리네요
세상 불공평하네요
엄마들이 얼마나 공들였을까 생각부터 해요
4번방쌤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웃겨
저희동네 정형외과쌤도 보면 젊고 키크고 훈남이라서
저 마흔중반인데 사위 삼고싶은 마음 들더라구요.
단 한 번도...
여자의사들도 예뻐요.
저번동네 피부과 여의사가 얼마나 이쁘고 피부도 좋은지
요즘 대형병원 미남미녀 의사들 참 많아요. 젊고 능력있는데 예의바르기까지... 그 집 부모들 누군지 자랑스럽겠다 싶어요.
오해하지 마세요 ㅎ
그런 사람들이 TV 나오는 거죠 ㅋㅋㅋ
동기들 보면 어쩜 저런 미남 미녀가! 싶은 사람은 소수고
대다수는 평범해요^^~
저도 우리애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왔다갔다하는 인턴? 레지던트? 들 아이돌인줄… 뉴진스만큼 이쁘더라고요. 요즘은 공부 잘하는 애들이 놀기도 잘놀고 취미부자고 이쁘고 잘생기고 다함..
데 정우성 비스무레한 180이상의 의료진 봤자나요 아파 응급실 갔다가 후광이 비치는 외모를 보고서는 아픔이 잠시 잊혀지더구만ㅋ
여의사들은 얼굴 돌려깍기를 해논 성형녀들이 온통 많고 얼굴을 안건든 여의사들이 드물지경임
여의사뿐 아니라 간호사들도 성형녀들 많이 보고 이젠 성형녀들이 대세인가봄
오래 전 전문직 남편에 미모의 여자가 매칭돼서
최적의 조합들이 나온 케이스들?? 그 반대도 있겠죠.
나이가 좀 있다고 그러나
그런 의사샘들 보면 부모가 얼마나 공을 드려쓰까 싶어요
물론 공들인다고 되는건 아니지만서도
머리도 좋은거시 외모까지 좋고~~
조상이 원망스러 ㅠㅠ
큰 키가 아닌데도
저 보다 키 큰 의사를 본 적이 없는데
얼굴이라도 잘 생긴 의사 보고싶네요.
후광 아닐까요?
모태자연산 잘생남 굉장히 드물더구만 잘생긴남 어쩌다 한번 볼정도임 여자들은 성형녀들이 많고
잘생남이 어쩌다 한명 있으니 인기 최고더구만 여자들이 그주위 어쩌나 도는지ㅋ 근데 이미 여친있삼 그렇지 여자들이 바로 알아보고 가만 안놔둠
제 아들 과에 있는 애들만 다 별로인가요?
잘 생기고 키 크고 훈남은 커녕 죄다 꼬질꼬질인데
직업빨이 더 멋져보이게 하는 면도 있죠
전 한 번 헉하게 잘생긴 분 본적있어요.
메디컬 드라마 안에 들어와 있는 줄.
약간 가운 빨도 있는 듯요.
부모자체가 돈많은 집 자녀들끼리 결혼한 사람들 많고
경험치도 높은데 잘 꾸미는 부모아래서 평생 보고배운걸로 세팅도 잘하고 어릴때 운동시켜서 체력도 좋더라고요.
저는 아이 악기 시키는데 학교 발표회 가보면 악기 잔공 아이들이 여자애들도 키 170 되고 드레스 입히면 등근육 성나있는데 몸매는 미코급이고 얼굴도 다 이쁘더라고요.
아이 말로는 사업하는 부모님들과 의사 부모가 많고 서울 변두리 사는 사람은 자기뿐이고 대부분 강남 3구 아니면 지방유지들 자녀라더라고요.
요즘 젊은의사들 이쁘고 잘생긴 듯
혹시 밝은 병원 조명과 흰 가운 영향일까요?
ㅎㅎ
친정엄마 모시고 서울A-산 병원 여러과 많이 다니는데 의사샘들 다 훈남에 친절해서 매번 놀라요 ㅎㅎ
확실히 훈남늘고 성형도 경쟁적으로 하더라구요
여자고 남자고 성형수술한 사람들 저는 싫어요.
울동네 한의사 선생님 키도 크고 훈남형에 어찌나 착한지 ..어머니가 좋겠다는 생각을 갈때마다 합니다 ..
서울대 피부과 교수님 잘생겨서 놀란적있어요
잘생긴 외모에 환자뿐아니라 간호사, 펠로우
대하는 말투까지 따뜻해서
보기만해도 저절로 병이 나을것같았어요
아파트 앞 건물에 치과 새로 생겼는데, 치과 의사 선생님 너무 젊고 이쁘더라구요.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부럽^^~
학교에서도 공부 잘하는 애들이 요즘엔 인물이 다들 좋더라고요
성형미인들이 많던데요
간호사도 성형미인들 많고요.
4번방 쌤.. 때문에 웃겨서 오랫만에 로그인했어요 ㅎㅎㅎ
빙고^^
그런 사람들이 티비에 나가긴요.뭐하러??
내과 박원장은 버리는구나...
40대 남자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절반은
박원장, 꽈추형, 이경제, 김영삼 중 하나의 스타일
의대 들어가면 일단 머리들이 좋은 애들이 보는눈도 있어서요
시간이 없으니 제한된 시간이 나면 자기 업그레이드하는데 쓰더하구요
못하는거 안해본거 또는 간단한 성형같은가 하더라구요
그러니 똑똑한 사람이 점점 더 멋있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