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데요.
젊을때부터 더위를 안타서 늘 긴 청자켓을 가지고 다녀야 했고
30도쯤 되어야 땀 조금 나기 시작하는 체질인데요.
올해 들어 유난히 더위를 안타네요.
심지어 요즘은 발목이 시려요. 그래서 어제는 발토시를 꺼내 신었어요.
실내자전거 1-2시간 해야 발이 어느 정도 차가운 기운이 없어져요.
심각한 혈액순환장애일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아님 그냥 다 갱년기 증상으로 이런가요? ㅠㅠ
50대인데요.
젊을때부터 더위를 안타서 늘 긴 청자켓을 가지고 다녀야 했고
30도쯤 되어야 땀 조금 나기 시작하는 체질인데요.
올해 들어 유난히 더위를 안타네요.
심지어 요즘은 발목이 시려요. 그래서 어제는 발토시를 꺼내 신었어요.
실내자전거 1-2시간 해야 발이 어느 정도 차가운 기운이 없어져요.
심각한 혈액순환장애일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아님 그냥 다 갱년기 증상으로 이런가요? ㅠㅠ
발가락이 시려워서 짧은 양말을 발가락에 걸치고 자요 ㅎㅎㅎㅎ
아~ 발가락이 시리시군요.
그나마 비슷한 분 계셔서 조금 안도가 돼요. 그냥 갱년기 증상이겠죠? ㅠㅠ
갱년기 증상이 아니라 혈액순환이 안되시는거 아닌가요?
병원에 가보세요
시어머니가 결혼하고 지금까지 발이 시리다고 하셨는듸ㅣ 혈액순환장애였어요
제 남편요
20대때 사고로 발목 두개 다 부러져서
후유증으로 자주 그래요
한의원 다닌 후 좀 나아졋다고 하더니
아직도 잠 못잘 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