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 동은엄마 나오면
스킵 하게 돼요. 이 드라마에 악역 많이 나오잖아요
아니 다른 드라마, 영화에도 악역들 많이 나오지만
보는 게 이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아요.
처음에는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드라마에서 혼자 겉도는 느낌이에요.
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 동은엄마 나오면
스킵 하게 돼요. 이 드라마에 악역 많이 나오잖아요
아니 다른 드라마, 영화에도 악역들 많이 나오지만
보는 게 이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아요.
처음에는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드라마에서 혼자 겉도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연기 잘하는 거죠.. 불쾌함과 불편함을 주는 엄마
너무 과하고 비현실적이요...
중독자들이 행동이 그렇다고들
쉴드 많이 쳤지만
그렇게 얼굴표정까지?
저도 유일하게 거슬렸어요 그분연기
연기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서
보는 내내 애쓰?이더라구요
김혜자님처럼 힘빼고 연기하면
살짝 미친듯 더 나았을것 같아요
연극무대 같아요
신박하네요.
불편함주면 연기 잘하는거라...
웟분말처럼 연기에 힘이들어가서 진이 빠지는느낌
그리고 솔직히 인상이 별로라.
나 지금 연기해 가 빠져야 할듯요
불편함, 불쾌함이
극의 몰입을 깨버리는 거라서
연기를 잘 한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저도요
아무리 악역 정신나간 여자여도 그렇지
연기가 오바육바 으이구
진짜 보기 거북했네요
과해서 겉돌아요.
작품에 유일한 옥의 티.
힘이 너무 들어갔죠
연극연기 같아요.
태연자약하면서 딸 꼴까닥 넘어가게 뻔뻔스러워야 되는데
이건 뭐 정신병자 그 잡채라 미워할 가치가 있는 인간인가 싶기도
초등때 .. 국민학교 때군요. 집에 알코올 중독자 아줌마가 대문 열고 술 달라고 들어온 적 있었는데 .. 그런 느낌이었어요. 눈이 희번득하고 염색한 머리 .. 오랜만에 기억 나더라구요. 동네슈퍼에서 술 달라고 구걸하고 .. 가족들도 버렸다고 했음
오래 한 사람 마냥 오버 심했어요
연기도 트렌드가 있는건지 과한건 좀 그래요. 그래서 두고두고 마더의 김혜자씨 연기가 회자되는거겠죠. 은은한 광끼? 박연진 엄마역 연기자와 이사라 부모역 연기자들이 극에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