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컷트 하러 동네 미용실 왔는데
사람 많아요.
좀 기다리셔야 겠대서 왔으니 자르고 가야지 싶어 기다려요.
그런데
어린아이 둘 데리고 온가족 왔는데 자기집 안방 이네요.
애들 가만 있지도 않고 머리 자르기도 힘든데 그 와중에 애엄마는 애기 머리 자르고 있는 미용사 옆에 딱붙어 계속 수다...미용사는 얘기 듣고 대답해주랴 맞장구 쳐주랴 애 머리 자르랴 정신 없으심.
아이 엄마 눈치는...
하긴 눈치가 없으니 미용실을 본인집 마냥 쓰시겠지만 요.
작은애는 유튜브인지 뭔지 소리 엄청 크게 폰으로 틀어주구요.
빨리 자르고 나가고 싶어요.
미용실에 사람 참 많아요...
...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23-07-08 18:15:46
IP : 223.33.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7.8 6:20 PM (39.7.xxx.183)예약 안했으면 한참 기다려야할꺼에요
오늘은 그냥 갔다가 내일 예약하고 가세요2. ㅡㅡ
'23.7.8 6:23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그래서 예약제인 곳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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