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 드러난 사람만 저렇지만
수면아래 세상에 얼마나 저런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요
무서워요..
자식도 없는 사람이 무슨 욕심이 저렇게 많은지
나중에 죽을때 얼마나 억울할까요
그 많은 돈 다 써보지도 못하고 죽을텐데...
녹취 들어보니까
어떻게 죽어나가는지 두고봐 그러던데...ㄷㄷㄷ
무서운 사람 많아요
김건희는 삶이란 무엇인가에 관해 도사랑 얘기 나누는게 취미라면서 당췌 뭔 얘기를 하길래 욕심이 끝이 없는지.
내가 김건희라면 차라리 재산 일부를 기부 하면서 국민들 눈속임이라도 하겠구만.머리가 나쁜건지
세상 많은 돈 욕심 많은 사람 중 저런 사람은 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