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 에서 여름에 쇠고기 불고기감을 사서 버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유통기한 이틀전에 포장뜯었는데도 쉰냄새나서 버렸어요.다른부위 고기(채끝이나 등심, 안심)는 전혀 그런일이 없는데 불고기감만 그래요.
제 생각엔 불고기는 양념을 해서 먹으니 좀 신선도가 떨어지는 부위를 불고기감으로 해서 파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정육실장이 바뀌고 나서 이런일이 있네요.
고기는 사 온날 바로 요리해야 되더라구요,
여름 날씨엔 금방 상해요, 특히 닭류도
그렇고
칼이 많이 들어간 것일수록 금방 상해요.
덩어리보다는 구이용이,
구이용보단 불고기용이,
불고기용보다는 다짐육이.
배달시키셨나요? 배달하면 밖에 1시간 방치해두기도 하거든요.
오아** , 여기도 매장 아침 일찍 가면 본사에서 배송된 고기가
냉장고 앞에 그냥 방치 되어 있어요. 8시 30분에 가는데, 고기정리
하는 사람은 9시 에 오니 30분정도 에어컨 튼 실내에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고기 잘 안 사요.
저는 그래서 바로 요리 안해도 기본 양념인 간장, 참기름, 설탕으로 재워둬요. 그래야 쉽게 안상하죠. 아니면 가는 소금이라도 뿌려 두든가, 냉동실에라도 두는게 나아요.
안가는데요. 유통기한을 이틀 사흘 지난 불고기감도 아무이상 없는데 유통기한 그날 저녁때 이미 부패가 시작되었다고요?
대부분 썰기 쉽게 냉동으로 썰어요
그래서 쉽게 맛이 변합니다
전 그래서 예쁘게 반듯하게 냉동으로 썰어진 것이 해동 된 불고기감은 안사요
투박하게 냉장고기를 얇게 썰어놓은 것만 사요
불고깃감은 냉동 썰은거라 바로 먹던지 덜 녹았을때 얼른 소분 냉동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