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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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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자랑( 싫으신분은 패스)

50대 조회수 : 3,948
작성일 : 2023-07-05 16:15:40
취업난 심한 요즘
저희딸 원하던곳에 취업 되었어요
아직 부서는 정해지진 않았지만
꼭 본인 원하는 부서로 배정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대면 모두 알만한곳 연봉도 5천
첫월급 타면 제가 제일 행복해하는 그릇들 사러 가자고 하네요
대학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대외활동 많이 하더니
졸업전에 취업되서 너무 기특하고 행복합니다
자식자랑 할곳 없어서 82쿡에 자랑해봅니다
준비과정, 면접, 필기시험 궁금한것 간략하게 답변도 가능합니다( 딸에게 들은선에서요 ㅎㅎ)
IP : 220.85.xxx.15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5 4:19 PM (59.15.xxx.61)

    축하합니다~
    졸업전 취업이라 더 기쁘시겠어요~

    준비과정,면접,필기 등 답변은 어머니가 답변불가능합니다~
    직무마다 회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2. ...
    '23.7.5 4:19 PM (119.204.xxx.12)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이과인가요..문과인가요.
    우리 아들은 상위권 컴공인데 아직 취업이 안되서...

  • 3. ...
    '23.7.5 4:23 PM (211.235.xxx.165)

    연봉 오천 어디인가요? 그게 제일 궁금

  • 4. ....
    '23.7.5 4:25 PM (1.241.xxx.216)

    자랑하실만 하네요 에고..기특하시겠어요
    몇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나요??
    문과인지 이과인지도 궁금하고요

  • 5. ㅇㅇ
    '23.7.5 4:25 PM (119.69.xxx.105)

    와우 졸업전 취업에 신입이 연봉 5천이라고요?
    실화인가요
    어떤 부문인지 살짝 알려주세요?

    진짜 진짜 축하드려요~

  • 6.
    '23.7.5 4:33 PM (61.254.xxx.88)

    학교라인 전공 스펙 공개해주실수있나요

  • 7. ㅇㅇ
    '23.7.5 4:40 PM (220.85.xxx.180)

    와~~너무 대견하시겠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8. 늦된엄마
    '23.7.5 4:45 PM (118.235.xxx.168)

    축하드립니다~~

  • 9. . . .
    '23.7.5 5:06 PM (180.70.xxx.60)

    축하드립니다 ^^

    제 남편이 지난겨울 회사에서 면접을 보는데
    작년 고3이던 아이가 지망한 학교 학과 졸업생이 왔더라네요
    우리아이도 붙으면 나중에 이렇게 지원하겠지 생각에
    괜히 맘이....
    그 학교는 안붙고 다른학교 붙어서
    공부는 안하고 다니기만 잘 다닙니다~~~~

  • 10. ...
    '23.7.5 5:39 PM (218.234.xxx.168)

    혹시 외동이신가용

  • 11. 진짜 보면
    '23.7.5 6:02 PM (121.66.xxx.66)

    이거저거 공부든 행동거지든
    어릴때부터 잘하던 애들이 잘하는듯
    애먹이다 개과천선은 가뭄에 콩나듯
    우리집 애를 보면 딱 맞아요
    우리집은 후자

  • 12. 진짜 보면
    '23.7.5 6:03 PM (121.66.xxx.66)

    축하드린다는 말을 못썼네요
    축하드리고 맘껏 기쁨 누리셔요

  • 13. ...
    '23.7.5 6:57 PM (180.69.xxx.236)

    축하드려요~
    전공 학과나 계열 여쭤봐도 될까요?
    준비과정도 알고 싶어요^^

  • 14. 자랑값을
    '23.7.5 7:28 PM (49.1.xxx.95)

    내야죠 그럼
    정보를 푸세요
    그 욕먹는 문과인지 이과인지 뭐 어떻게 준비했는지 등등

  • 15. 눈누
    '23.7.5 8:33 PM (211.184.xxx.190)

    뿌듯한 마음, 맘껏 누~려~~~~~!!!!!
    ^^
    축하드립니다

  • 16. 가보세
    '23.7.5 9:00 PM (223.38.xxx.43)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 17. 헬로키티
    '23.7.5 11:22 PM (39.7.xxx.195)

    얼마나 뿌듯하고 대견하실지...
    축하드립니다^^

  • 18. 나는나지
    '23.7.6 12:15 AM (118.223.xxx.78)

    축하해요!
    축하 한마디 없이 자랑값내라.+정보풀어라
    라는 사람은 인성이 보이네요

  • 19. 나는나지
    '23.7.6 12:16 AM (118.223.xxx.78)

    '23.7.5 7:28 PM (49.1.xxx.95)
    내야죠 그럼
    정보를 푸세요
    그 욕먹는 문과인지 이과인지 뭐 어떻게 준비했는지 등등
    … 맡겨놨나 정보?

  • 20. 원글
    '23.7.6 12:57 AM (220.85.xxx.158)

    답글이 늦었습니다
    취업이 더 힘들다는 문과 경제전공 경영복수전공 입니다
    준비는 1학년 2학기부터 시작했고요
    사실 이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판교 스타트업 6개월 인턴 ( 덴마크, 또다른 나라 기억잘안남)했습니다 학교 휴학 안한상태에서 할수있는 조건이어서 했구요
    기본적으로 영어를 잘했습니다
    덴마크와 또다른한나라 사람과 일해서 경력 쌓았던것이 이것이 컸엇구요
    그외 2학년때도 15개국 나라 대학생들과 함께 초,중등 영어 방과후교사 봉사 각국인사 통역봉사
    이탈리아**** 인턴3개월 일했구요
    B투비에서도 일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대3년때는 직장인 모임
    일주일을 기록하는( 코로나때) 회고모임을 1년반 하면서 많이 성장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준비는 본인 스스로 이것저것 찾아서 많이 한것 같아요 대3년때1년을 대학연합 동아리 ( 이건 동아리명 밝히기가)에서 열공을 하면서 책도 쓰고 2권
    암튼 이동아리 들어가서 많이 힘들고 과제하면서 학과공부하면서 많이 성장하고 엄마인 내가 걱정 안해도 되겠디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이동아리 취지는 금융권이나 VC 쪽으로 가려고 공부한것인데 금융권은 적성에 맞지않을것 같다고
    방향을 바꾸더라구요

  • 21. 원글
    '23.7.6 1:10 AM (220.85.xxx.158)

    축하 감사드립니다 학교는 서울소재입니다
    늦어서 여기까지 답변드렸습니다
    자랑하고 보니 쑥스럽네요
    친정쪽 취준을 5년 동안 준비한 조카가 있어서 82에다가 글 써봣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 22. ^^
    '23.7.6 2:37 PM (1.241.xxx.216)

    와...엄청 노력했네요
    아직 빈둥빈둥 노는 대딩1 울 딸네미도 슬슬 정신차렸음 좋겠네요
    축하드리고요 드디어 해방감(?)과 안도감이 드시겠어요
    따님 취업해서도 적응도 잘하고 씩씩할 것 같네요
    정보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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