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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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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구루프도 이해 안가는데 .....

...... 조회수 : 5,157
작성일 : 2023-07-03 23:23:22
지하철에서 구루프 그것도 왕구루프
말고 있는것도 이해 안가고 보기 그런데
아침에 마스크팩 덮어쓰고 있는 사람 봤어요.
귀신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IP : 223.38.xxx.4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7.3 11:28 PM (121.177.xxx.90)

    다른 얘기지만 귀신 이야기 하니까 저도 식겁한게 생각나네요.
    카페에서 커피 마시다가 고개를 들었는데 2층계단에서
    어떤 여학생이 하얀 원피스를 입고 긴생머리를 하고 고개를 숙이고 천천히 내려오고 있는데 순간 귀신이 내려오고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랬어요. 진짜 귀신 같았어요.
    지금생각해도 등골이 오싹~

  • 2. 동감
    '23.7.3 11:32 PM (59.12.xxx.31)

    사람많은 지하철안에서 마스크팩이요?
    정신나간 여자네요.

  • 3. 예에~~?
    '23.7.3 11:32 PM (112.153.xxx.228)

    증말요~~~?
    마스크팩은 리얼 깜놀 입니다아....
    하......세수대야도 들고 다니겠네...비누랑

  • 4. ㅇㅇㅇ
    '23.7.3 11:38 PM (222.233.xxx.137)

    어머 무슨일이래요 어머나

    혹시 그 선패치 ? 넓은게 나왔나?

  • 5. ㄹㄹ
    '23.7.3 11:40 PM (210.98.xxx.202)

    전철 안에서 풀메이컵을 약 25단계?? 정도에 걸쳐서 하는 젊은 아가씨도 봤어요..ㅎ
    뷰러로 속눈썹도 올리고 마스카라는 두 종류...

  • 6. 정말요?
    '23.7.3 11:45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압권이네요

    요즘 공공장소에 출몰하는 신종 진상이
    mz세대인데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거나 유튜브 보는 유형이요
    연로하신 분들은 있었는데
    대학생들이 그러더라고요
    스타벅스에서 스피커폰 ㅎㅎ 지하철이나
    엘레비이터에서 스피커폰
    요 1달 사이 본 애들이에요

    그리고 지하철에서 다리꼬는 mz 포함 여자 진상들
    이런 부류가 쩍벌남은 또 질색하네요
    앞에 사람 서있어도 다리를 꼬아요

    황당

  • 7. 정말요?
    '23.7.3 11:47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전철 안에서 풀메이컵을 약 25단계?? 정도에 걸쳐서 하는 젊은 아가씨도 봤어요..ㅎ
    뷰러로 속눈썹도 올리고 마스카라는 두 종류.

    이런 사람 저도 많이 봤는데
    뚫어지게 관찰해줍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하는 유형 반
    기분나빠하는 유형 반

    지하철이 그 사람 전용 화장실 된 기분돼서
    더러워요 기분

  • 8.
    '23.7.3 11:48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전철 안에서 풀메이컵을 약 25단계?? 정도에 걸쳐서 하는 젊은 아가씨도 봤어요..ㅎ
    뷰러로 속눈썹도 올리고 마스카라는 두 종류.

    이런 사람 저도 많이 봤는데
    뚫어지게 관찰해줍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하는 유형 반
    기분나빠하는 유형 반

    지하철이 그 사람 전용 화장실 된 기분돼서
    더러워요 기분

    대응책: 뚫어지게 관찰한가

  • 9.
    '23.7.3 11:48 P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전철 안에서 풀메이컵을 약 25단계?? 정도에 걸쳐서 하는 젊은 아가씨도 봤어요..ㅎ
    뷰러로 속눈썹도 올리고 마스카라는 두 종류.

    이런 사람 저도 많이 봤는데
    뚫어지게 관찰해줍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하는 유형 반
    기분나빠하는 유형 반

    지하철이 그 사람 전용 화장실 된 거 같아
    더러워요 기분

    대응책: 뚫어지게 관찰한다

  • 10. 쓸개코
    '23.7.4 12:36 AM (121.163.xxx.172)

    지하철 에티켓에 대해 글이 올라오면 남의일에 관심들 끄라지만.. 아닌건 아닌거죠.

  • 11. ㅡㅡㅡ
    '23.7.4 12:44 AM (122.45.xxx.55)

    오늘 병원 대기실 ㅡ 조용하고 작은 ㅡ에서 소리켜고 동영상 려라개 보다 돌리고 보다 돌리고.. ㄷ ㄷ 간호사 제지 안 하는게 더 희한..

  • 12. 그쵸
    '23.7.4 12:58 AM (211.36.xxx.58)

    아닌건 아닌거죠..에휴

  • 13. ㅋㅋㅋㅋ
    '23.7.4 1:1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제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아무도 안 믿었어서 억울했던 광경이 있는데요. 한 십년전에 앞에서 걸어오는 남자가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었어요. 저포함 다 쳐다봤죠.

    그 젊은 남자애가 같이 걷고 있는 친구한테 왜 다들 날 쳐다보지~?하더라고요.

    평생 마스크팩 밖에서 하고 다닌 사람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진짜 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더라고요.

  • 14. 일제불매운동
    '23.7.4 1:17 AM (109.146.xxx.72)

    마스크팩 ㅋㅋㅋㅋㅋㅋㅋㅋ

  • 15. 저두
    '23.7.4 2:03 AM (116.127.xxx.253)

    본 적 있어요ㅎㅎ
    처음엔 놀랐는데 이젠 뭐 그럴수도 있지 합니다

  • 16. ㅇㅇ
    '23.7.4 2:56 AM (58.230.xxx.23)

    지하철은 아닌데 주차장에서 자기차에서 내리면서 집에 가는동안 그러고 가더라구요. ㅠㅠ 깜놀했어요.

  • 17. 조선족??
    '23.7.4 8:35 AM (220.122.xxx.137)

    기이한 행동, 비문화적 행동은 조선족들이 많던데요.
    상상 그 이상.

  • 18.
    '23.7.4 9:38 AM (61.80.xxx.232)

    마스크팩 하고있음 웃길듯ㅋ

  • 19. 진상들
    '23.7.4 10:17 AM (112.148.xxx.35)

    구르프,화장하는거 생중계, 와이존적나라게 드러나는
    레깅스에 이젠 마스크팩까지...
    왜 저러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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