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더워서 시켜먹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꾹 참고 국거리꺼내 미역국 끓이고 남은 계란으로 계란말이하고 냉동실 너비아니 꺼내서 저녁먹었어요.
며칠동안 냉장고 뒤져서해먹으니 이제 냉동실 고기칸과 냉동식품칸이 비었네요. 이따 배송될 고기등은 냉장으로 이번주내에 소비할거고 냉장고 다이어트 중이에요.
한 달은 그냥 먹고살만 할 식량이 비축되어 있더라고요.
일주일치 정도만 저장하려고요.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메뉴정해져서
이더위에 좀 위안이되네요.
냉장고 털었어요.
..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23-07-03 20:20:35
IP : 1.237.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오옷
'23.7.3 8:31 PM (213.89.xxx.75)외식이 없답니다...외식하려면 숨 참고 호흡하고 준비땅. 해야 한 번 할거에요. 일 년에 몇 번 없어요.
냉장고 쟁여놓고 파먹기 열심히 하는 중...ㅠㅠ2. ..
'23.7.3 9:02 PM (1.237.xxx.241)어찌나 쟁였는지 파도파도 계속 나와요 ㅎㅎ
이번에 비우면 좀 덜 쟁이려고요 ^^3. 여름 내내
'23.7.3 9:10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장보기도 귀찮고 집안에서 최대한 해결하려고요.
치즈만 여섯종류가 있고
냉동야채 냉동고기 냉동생선 하나하나 다 털어서 먹고 모자라는 거 최소한으로 집앞 마트에서 하나씩만 살려고요4. 한 동안
'23.7.3 9:37 PM (221.143.xxx.13)냉파했는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걱정에 다시 쟁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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