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에 가면 꼭 보게 되는 사람들.
식당이나 차안이나 그런그런 곳에서도
보이죠.
보통 그런 장소에선
평소보다 자기 음성을 좀 낮추거나 하지
않나요?
전혀 아닌 부류가 있어요.
음성이 쨩쨩합니다.
전혀 주변 배려라는 게 없어요.
눈치도 없어요.
어쩜 그렇게 당당한 음성으로
지치지도 않고 얘기하는지.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시끄러운 소리 너무 싫어요.
혼자 살아라~~~~ 하실 분 계시죠 ㅎㅎㅎ
공공장소의 대화 소리
왜그럴까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23-06-29 13:10:33
IP : 112.15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리에
'23.6.29 1:14 PM (223.39.xxx.2)민감하신가보네요.
내 원 목소리를 내지않는게 주변배려는 아닌것 같아요.
목소리가 원래 큰 사람은 본인이 인식을 못하니
어쩔 수 없을꺼에요.
다수가 와서 왁자지껄한게 아니면 원글님 기준을
좀 낮추는 것도 방법인듯합니다.2. .....
'23.6.29 1:18 PM (125.190.xxx.212)귀가 좀 어두운 분들은 본인 목소리 큰지 잘 몰라요.
3. ....
'23.6.29 1:19 PM (1.225.xxx.115)공공장소에서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큰소리로 말하는 분들 좀 있어요
저도 말소리를 좀 낮추면 좋을텐데...라고 항상 생각해요4. 귀의
'23.6.29 10:27 PM (99.228.xxx.15)문제는 아닌게 젊은사람중에도 그런사람 있어요. 옆테이블에서 하도 크게말해서 내 맞은편사람 목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보통 목소리 큰사람이 말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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