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연례행사처럼 하고 있어요.
25년째 직장다니는 50대인데,
어제는 휴가내고 늦잠도 자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패디큐어를 했어요.
손에는 매니큐어도 안하지만 패디큐어는 젤로 바르면
지워지지 않으니 봉숭아 물들인거 처럼 놔두면 되니까요.
패디큐어도 기본이 4만원부터 6만원도 있던데,
저렴한 곳에서 하고 엄지발가락만 글리터 추가해서 만원더 내고 5만원에 예쁜 발 완성했어요.
여름 내내 발 보면 기분 좋을거 같아요.
나를 위한 선물~~
...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23-06-23 10:38:59
IP : 1.222.xxx.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6.23 10:52 AM (222.234.xxx.40)부러워요 잘 하셨어요 ! 관리하고 정돈된 모습 예쁘실것 같네요
저는 요새 아끼느라 하고싶은거 못하니
스트레스 받아서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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