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인권만 중요하게 생각하면 출산 더 안할겁니다
애들 인권만 보호하다가는 부모와 선생이 아이들
행동 교정하고 가르칠 시기 놓쳐서 무질서한 성인으로
배출하면서 온갖 문제 일으키게 되고 그때 후회해봐야
늦습니다
그 애들도 커서 지들이 애 낳으면 고대로 당할거 알고 출산
안한다고 하더군요 요즘 애 낳아 키우는건 지옥불에 짚섶을
안고 뛰어드는 격이니 잘 생각하세요
아 물론 이렇게 제멋지대로인 아이말고
예외인 아이들도 소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저 중학생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1. 반대
'23.6.21 11:15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선진국들은 다 인권 있어요
출산도 우리나라보다 낫고요2. ㅇㅇ
'23.6.21 11:24 P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공부는 죽어라시키면서 스트레스로 정신 나락간 애들못잡아 안달난 사람들 왜이리 많은건지
3. ㅇㅇ
'23.6.21 11:25 PM (125.179.xxx.236)공부는 죽어라시키고, 스트레스로 정신 나락간 애들
못잡아 안달난 사람들 ..당신들이 어른이요?4. 여자
'23.6.21 11:26 PM (118.235.xxx.86)여자들 인권 생각하면 출산율 낮아진다는 것과 뭐가 다른지
5. 원글님 말이
'23.6.21 11:40 PM (58.148.xxx.110)틀린것도 없어요
애들이 본인 인권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인의 인권은 무시하고 있잖아요
선생들이 학교에서 애들을 지도할수 없다면 학교는 어떻게 질서를 유지해야 하나요??6. ㅇㅇㅇㅇ
'23.6.21 11:41 PM (124.50.xxx.40)그건 걔들 부모가 시키는 거죠.
7. ..
'23.6.22 2:09 AM (107.116.xxx.90) - 삭제된댓글다 경험해본 건 아니지만 제가 있는 나라도 무례한 아이 많아요.
그러나 우리나라의 차이는 선생님도 그만큼 아이에게 무례할 수 있고(표현이 이상하지만) 평가 권한이 촘촘하고 막강해요.
지각 결석했다고 혼내지 않지만 촘촘하게 기록하고, 삭제해주는 거 없어요. 심지어 학교 실수로 결석 체크됐는데 정정 기간 지나서 끝까지 수정 반영이 안 되기도요.. ;;
결석해서 시험 못 본다? 쪽지시험 같은 건 다시 볼 기회를 주긴 하는데 중요한 시험은 미리 공지하고 정해진 사유 외에는 절대 재시험 기회 없고요.
이런 것들 나중에 상급학교에서 참고합니다.
수업에 방해되면 큰소리 안 내고 바로 상담 선생님 불러서 교실 밖으로 내보내고요.
우리도 바뀌어야 해요.
선생님이 아이 상대로 감정노동자가 될 필요없이 가르치고 평가하고요.
다만 평가가 되도록 정량적인 평가들이 되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