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남편닮았어요
둘째는 그냥 저예요
큰애도 둘째도 사랑스럽고 좋아요
사이는 큰애랑 더더더 좋고요
마음으로는 둘째가 저랑 닮아서 더더더 좋은데
둘째랑 맨날 싸워요
희한해요
둘다 성인이예요
남편 닮은자식 vs 나닮은 자식
희한해요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23-06-20 11:04:11
IP : 175.209.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20 11:06 AM (125.244.xxx.23) - 삭제된댓글날 닮아 더 좋은건 핑계고 차별
2. ..
'23.6.20 11:14 AM (221.159.xxx.134)아이셋인데 외모로는 큰애 엄빠 반반 둘째 90%엄마 셋째 99% 아빠
셋다 똑같이 다 이뻐요. 어릴적엔 나를 쏙 닮은 둘째 보면 신기하고 나 어릴적에 이렇게 생겼겠구나 생각은 들었긴했어요.3. ...
'23.6.20 11:18 AM (223.62.xxx.1)저도 엄마 닮았어요.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자주 싸워요 :)
세상 제일 친한 친구예요.
엄마 79 저 50 ㅎㅎ4. 음..
'23.6.20 2:23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울언니네 보면 첫째가 언니랑 성격과 외모가 닮았고
둘째들은 형부를 닮았는데
애들 다~사랑하지만 첫째랑 많이 싸우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관찰해 보니까
첫째가 언니랑 너무 비슷하니까
첫째의 말과 행동과 생각을 너무 잘 아니까
그냥 훤~하게 보이니까
어떤 의도로 자기에게 그런말을 하는지 아니까
정확하게 파악을 하니까 화가 난다더라구요.
잘 모르면 넘어가고
웃으면서 넘어가고 걍 아무생각없이 넘어갈 수 있는데
첫째는 표정만 봐도 어떤 생각으로 말하는지
아니까 못넘어 가는거죠.
그래서 좋지만 많이 싸우더라구요.
둘째들은 형부를 닮아서 그냥 무슨 생각하는지 잘 모르니까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첫째는 엄마가 자기를 너무 잡는다.
동생들에게는 유하다~
이렇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첫째가 동생들을 미워해요.
엄마가 자기는 쥐잡듯 잡는데 동생은 안잡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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