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라는 한옥 카페가 있는데
사랑채에 앉아서 맛있는 수정과 먹으니
좋네요. 옆에는 폭포도 있고요.
서울 도심속에 이런 멋이 있다니 놀라워요.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지만 평일에는
너무 좋겠어요. 노래처럼 안개낀 날 와보구
싶네요.
안개낀? 장충단 공원에 왔어요.
음 조회수 : 919
작성일 : 2023-06-18 16:45:54
IP : 223.38.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콩민
'23.6.18 5:03 PM (124.49.xxx.188)주차가능한가요
2. …
'23.6.18 5:04 PM (116.37.xxx.236)동대주차장이 가까와요.
3. ㅇㅇ
'23.6.18 6:40 PM (180.230.xxx.96)거기 알아요 도심한복판에 있는 공원인데 한적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평일 갔었구 카페는 지나가며 보기만 ㅋ4. 저는
'23.6.18 9:43 PM (223.38.xxx.156)지하철 타고 와서요.
장충체육관에 공연 보러 왔다가 시간이
남아서 오니 이렇게 좋은 곳도 있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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