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지문이 있는것 같단 말
1. ...
'23.6.17 4:37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글에서 얼마나 많은 게 보이는데요
여기서도 질투를 숨기고 순진한 척 물어도 댓글들이 다 알아보잖아요 ㅋㅋ2. ...
'23.6.17 4:37 PM (61.255.xxx.179)그거야 글에서 보여지는 글 투? 글 내용? 뭐 이런거 보면 대충 느껴지지 않나요?
그게 실제 글쓴이와의 성격과 맞아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읽는 사람이 느끼는 이미지일뿐인거 같아요3. 정답
'23.6.17 4:45 PM (115.138.xxx.54) - 삭제된댓글정답이네요.님 표현 정확하게 하셨네요. 실물보면 그 연상되는 얼굴과 똑같아서 놀랬어요.
4. 대개
'23.6.17 4:48 PM (223.62.xxx.72)그렇긴한데 다 그렇지도 않은게요
제가 고만글이 있어서 친구라고 하고 글 쓴적 있는데
결국 제가 제 고민 쓴건ㄷ저한테 나쁜냔이라고...
친구 질투하는 사람이니 옆에 두지 말라고
한두명이 아니라서 놀랐네요5. 많죠
'23.6.17 4:49 PM (125.240.xxx.204)글을 읽다보면 글쓴이를 생각하게 되죠.
6. 국문과출신
'23.6.17 6:44 PM (168.126.xxx.105)글은 그 자신이다
라고 배웠음7. 영통
'23.6.17 6:47 PM (106.101.xxx.7) - 삭제된댓글글 공부 한 사람...아닙니다. 글은 글 속 다른 예타버스 캐릭터..
다른 세계 메타버스 다른 인물 탄생8. 영통
'23.6.17 6:49 PM (106.101.xxx.7)글 공부 한 사람입니다
.글은 글 속 다른 메타버스 캐릭터입니..
다른 세계 다른 인물입니다.
실제와 달라요9. 음
'23.6.17 6:57 PM (117.111.xxx.8)현란한데 너 나한테 못이겨 이런 느낌의 댓글 본 적 있어요. 무릇 이야기는 주고 받고 이런 느낌이면 좋은데, 전공자인지 심취저인지는 모르지만 현학적인 용어들을 잔뜩 사용하며 너를 가르쳐 주마… 논문 같은 댓글은 단시간 집중적으로 받아봤는데욬 앞 뒤가 안맞아 영 수긍이 안되더라구요. 그 아뒤 지금도 보면 천천히 쳐다봐져요. 본인 느낌 없이 외운 글구 던저대는 느낌이랄까요?? 흠 영 별로였어요. 다른 사람들은 멋지다 배우고 간다 말했지만 .. 전 그냥 그랬어요
10. ㅇㅇ
'23.6.17 7:08 PM (117.111.xxx.39)은근 자기집에 책이 많다 책만 읽고 산다하며 지적임을 어필하는데 사실은 그말을 하면서 나는 너보다 똑똑해가 전제로 깔려있더라구요. 전 말 장황하게 많이 하는 사람 싫어해요 그래서. 말 없는 누군가가 더 많이 알고 똑똑할수있는데 단지 말을 안하는것 뿐인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