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안

음...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23-06-17 11:19:49
이사하고 짐 정리하다 제 결혼식 사진을 오랜만에 봤어요.
당시에 친정엄마랑 이모, 고모, 숙모 이런 분들 연세가 50~60대였거든요. 거의 예외없이 중노년으로 보여요. 미인이건 아니건 상관 없고요.
제가 50대이고 주변 사람들 50대~60대인데 그 시절 그 분들보다 10년은 젊어보여요. 개인 차는 있지만 대체로 그렇더라고요.
식생활 차이인지, 관리 유무인지 분명히 20~30년전보다 같은 나이라도 젊어보이는 것 같아요. 그러니 동안 얘기가 자주 나오는 거겠지요.
IP : 123.212.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7 11:21 AM (124.54.xxx.144)

    시술과 관리도 많이 하고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이 확 다르긴해요

  • 2. ..
    '23.6.17 11:21 A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머리스타일이 다르지 않아요?

  • 3. ㅇㅇ
    '23.6.17 11:30 AM (119.194.xxx.243)

    지금 사람들도 예전 스타일대로 꾸미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 4. ..
    '23.6.17 11:33 AM (175.119.xxx.68)

    머리스타일이 한몫해요

    나쁜엄마에서 미주엄마 할머니로 보이잖아요
    그 앞전 조승우 나오는 드라마에선 김성균이랑 썸 타는 뭐 그런 역이였는데 같은사람이 맞나 싶을정도
    이름이 강말금 이던데 79밖에 안 되었더라구요
    미주엄마역은 진짜 할머니로 보여요
    나도 저 머리하면 영락없는 할머니겠다 그 배우 모습에 좀 충격받았어요

    빠글이 머리는 절대 안 해야지 생각들게 만들더라구요

  • 5. 헤어젤중요
    '23.6.17 12:08 PM (122.254.xxx.46)

    빠글머리 한순간 아줌씨ᆢ
    요즘 긴 웨이브생머리 4,50대도 많잖아요

  • 6. ///
    '23.6.17 12:22 PM (58.234.xxx.21)

    스타일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렇더라구요
    예전 어린이 동요제 유튜브 우연히 보는데 남자 선생님이 40대 초반인데
    요즘 50대 중반으로 보이더라구요
    그 분이 아무리 요즘 헤어를 하고 요즘 옷을 입었다해도
    절대 40초반으로 볼수없는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06 헐 잉글랜드 퇴장! ㅇㅇ 11:16:38 57
1823505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ㅇㅇ 11:15:32 34
1823504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 11:15:20 135
1823503 의지박약인 나.ㅜㅜ ... 11:13:59 98
1823502 영상 속 한국 아이들 재미있네요. ㅋㅋㅋ 11:12:58 79
1823501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2 .... 11:09:37 137
1823500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8 .. 11:02:34 438
1823499 고교학점제 고2 4 .. 11:01:11 197
1823498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16 ㅇㅇ 10:57:53 1,333
1823497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38
1823496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70
1823495 아파트 계약할때 소득증명.. 맞벌이라도 내 명의로 재산이 하나도.. 청약 10:57:19 210
1823494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2 ... 10:44:29 1,445
1823493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4 채소 10:44:21 571
1823492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00
1823491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569
1823490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52 --- 10:39:23 2,407
1823489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601
1823488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3 제습기 10:37:17 483
1823487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242
1823486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4 10:32:06 1,226
1823485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10 ... 10:27:30 893
1823484 조명 3 --- 10:25:11 164
1823483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7 거 참 10:24:07 1,455
1823482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