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진상.ㅠ
옆에 할머니? 아줌마 중간정도?
앉을때부터 내팔에 기대듯 뭉개듯 앉더니
일본가방..(큐브붙어있는) 안에서 부시럭부시럭 뭘꺼내느라
팔을 날개펴듯 활짝펴고.ㅠ
내얼굴 할머니 팔꿈치로 한 세번쯤 맞을뻔ㅜㅜ
부시럭대며 결국 뭘 꺼내서
먹네요.ㅠ
뭐라고 해야되나? 한다고 알아들을까?
옆노인 지하철서 팔꿈치로 얼굴가격할뻔
냄새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3-06-16 18:42:38
IP : 223.38.xxx.2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욕나옴
'23.6.16 6:55 PM (211.221.xxx.43)저도 저러는 사람들 정말 너무 싫어요
노인 젊은사람들 할 것 없어요
대개는 여자들이고요
팔꿈치 지들 몸에 딱 붙이고 가방을 열든 해도 되는데 왜 저러는지
엄염히 내 공간인데 지들 맘대로 침범을 해요
저도 여러번 당햐봐서 감정이입 제대로 되네요
필꿈차 들어오는 순간 손으로 치세요2. ㅇㅇ
'23.6.16 6:57 PM (223.62.xxx.119)너무 싫죠. 일부러 그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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