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급이 세다는건
그만큼 힘들다는건데
청소일도 그렇고 타일도 그렇고 ㅎㅎ
아주 예전 호주 워홀 갔을때도
빡세게 돈벌려면 청소
언어 좀 되고 회화 늘릴려면 서빙
이도저도 아니면 농장이나 주방으로
빠졌거든요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ㅎㅎ
전 이도저도 아니어서
일식집 주방에서 일했어요ㅋㅌㅋㅋ
부산촌놈 이시언은 젤 힘든 일만 걸리네요 ㅎㅎ
ㅇㅇ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23-06-13 19:04:25
IP : 124.61.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13 7:31 PM (211.48.xxx.252)미리 사전에 다 협의가 된거겠죠.
각자 특성에 맞게 일을 고른걸테구요.2. ㅇ
'23.6.13 7:49 PM (116.42.xxx.47)언어가 안되니 어쩔수 없죠
3. 근데
'23.6.13 8:01 PM (49.164.xxx.30)일을 잘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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