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은 대부분 모녀가 성정이 비슷한 분들이겠죠
죽이 잘 맞는다고 하나
그것도 큰 복인거 같아요
엄마와 사이좋은 분들 부러워요
ㅇㅇ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3-06-12 10:43:50
IP : 223.62.xxx.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12 10:44 AM (180.69.xxx.74)주변보면 많지 않더라고요
대부분 딸이 참아주니 유지되죠2. 111
'23.6.12 10:47 AM (106.101.xxx.135)저는 엄마랑 사이 좋은데 그냥 많이 참고 웬만한건 그냥 넘어가요
여동생은 엄마랑 사이 안좋은데 안참는 스타일이라 맨날 싸우네요3. 자연
'23.6.12 12:13 PM (222.118.xxx.31)사이 좋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이상한 일 아니고 그냥 그런가보다, 엄마와의 인연은 이 정도가 다 인가보다 하세요. 수년 전 정신의학과 선생님이 그렇게 조언하셨고 그게 서로 편한것 같라요. 제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4. 참나
'23.6.12 2:21 PM (61.81.xxx.112)그런가요? 저는 친정엄마랑 사이 좋은데 딸하고는 안맞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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