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감이..

mm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23-06-11 16:25:26
전세로 몇년있다가 제집으로 들어갈 계획이예요
오래된 아파트라 들어가며 인테리어하고 노후를 보내야겠다 싶었는데.
요즘은.. 다늙어서 새 인테리어. 좋은가구 뭐가 필요한가.
언제 하늘나라갈지 인생사 알수없는데. 뭐하러 이러고 바듕바둥하나..
대충살다가자..뭐 이런 생각만 드네요..최근 양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도했고요..
낼모레 오십인데.
요즘 특히 늙음. 노화가 확 느껴져서 더욱 그런 기분인가봐요
IP : 211.215.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3.6.11 4:28 PM (211.58.xxx.161)

    아직 50도아니신데 왜그러세요ㅜ

  • 2. ㅜㅜ
    '23.6.11 4:28 PM (211.58.xxx.161)

    언제죽을지모르니 잘해놓고사셔야지요

  • 3. …..
    '23.6.11 4:34 PM (211.185.xxx.26) - 삭제된댓글

    언제 갈지 모르니 잘해놓고 살아야죠22222
    오늘이 내 남은 인생중 가장 젊고 날

  • 4. 30년 넘게
    '23.6.11 5:15 PM (112.167.xxx.92)

    살아요~~~30년이 뭐야 재수없으면 40년도 넘게 살걸 90넘은 인구가 전체인구 200명중에 하나씩이라고 살인적인 고령사회라서

    주위도 80대 흔하게 보거든요 간간히 90대도 보고 건강검진이며 조금만 아파도 병원행에 약들 복용하니 죽지를 않아 경제력 좋으면야 장수 상관없다만 자식들에게 손벌리는 장수들은 고행임

    이사나 인테리어도 젊을때나 했지 50넘으니 만사 귀찮고 짐을 최대한 줄이자 있는것도 정리해야할판 체력 좋은 사람들이야 뭘 못하겠냐만은

  • 5. 너트메그
    '23.6.11 11:59 PM (220.76.xxx.107)

    힘내세요. 억지로라도 웃고, 맛있는거 드시고 좋은곳 다니세요

    제가 요즘 딱 원글님 마음이예요
    남폄은 여름휴가 시부모님 모시고 시동생네랑
    해외여행계획 세우는데...
    전 싸우기도 기운달려 냅두고 있지만
    마음은 텅 비어있어요.

    만사가 다 귀찮고 에너지가 바닥난것같아요.
    저도 얼른 정신차려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637 이제 좀 먹고살만해져서 먹고싶은 것 좀 양껏 먹고 싶은데 약국자 22:55:35 39
1827636 2찍하던 1찍들 2 22:53:53 78
1827635 이재명 sns 아직 안올렸나요? 3 .. 22:53:45 148
1827634 그래도 용감한 유시민이 빨리 터트려서 다행이네요 4 .. 22:51:35 307
1827633 초보운전 우회전이 어려워요 2 22:51:12 91
1827632 파키스탄 남성 수박으로 중학생 꼬셔 교육시키자 22:47:48 286
1827631 소변검사. 현미경 혈뇨가 나왔다고해서 충격받았는데, 의사는 괜찮.. 6 병원검사 22:37:33 552
1827630 유시민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이다” 18 ㅇㅇ 22:36:21 968
1827629 세탁기 액상세제로 손빨래해도 되나요? 1 세제 22:34:44 242
1827628 오소독스하다' 도 시대감이 느껴지는 단어인가요? 14 .. 22:29:22 576
1827627 (주식) 조금 아는거 써봅니다(뻔한조언) 4 주식 22:27:58 1,090
1827626 성인자식이랑 같이사니 불편하네요 4 ㅇㅇ 22:27:10 1,262
1827625 이재명을 책에 쓴 이유를 묻자.."전우애를 잊지 않았으.. 3 22:25:52 642
1827624 곱슬머리 장마철에 어떻게? 3 질문 22:24:04 486
1827623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매매 방법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나요? 13 ㅇㅇ 22:20:55 969
1827622 '아동 성매매' 시의원 신분 확인하고도 영장엔 '회사원' 미친세상 22:18:32 249
1827621 지인의 장례식에 다녀왔어요 2 .. 22:17:22 1,359
1827620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13 와우 22:17:21 745
1827619 압구정 H아파트 안방 로봇 청소기 폭발해서 큰불났는데 4 오늘 22:16:18 1,386
1827618 호치민 전주재원 어제 호치민 다녀온 이야기2편 (세쨋날) 전주재원 22:10:31 279
1827617 김부선 왈, 휴지가 필요하다하니... 9 소금돌이 22:02:35 2,779
1827616 은퇴후 이게 맞나요? 23 루비 21:44:56 3,050
1827615 50살 , 벌써 임플란트5개 5 오복 21:37:22 1,466
1827614 매불쇼 송영길 인상 바뀐거 보고 넘 놀랬어요 25 ㅇㅇ 21:35:27 2,189
1827613 다들 왜? 뭘 바라보고 사세요? 8 이유 21:35:10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