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햇볕이 쨍쨍하네요.
간만에 시원해 좋았는데
새벽 빗소리에 문닫기 귀찮아 잤는데
..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23-06-11 08:03:11
IP : 118.235.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빗소리
'23.6.11 8:11 AM (121.133.xxx.137)시끄러워도 자장가 삼아 꿋꿋이 잤는데
모기쉬키 한마리가 어제에 이어
또 귓가에 앵앵 숨을 불어넣어줘서
네시에 깨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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