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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복과 실내복을 같이 입는게 유행된지 꽤 됐어요

ㅇㅇ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23-06-09 20:36:45
1마일 웨어라고 실내복이지만 1마일까진 입고 다닐수 있는 실내복 겸 외출복 패션이 한 3년 전?! 부터 유행타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걍 대세...

외국이나 한국 데일리 루틴 유튭봐도 요즘 사람들은 잠옷 실내복 외출복 구분이 없더라구요..츄리닝입고 자고, 운동하고, 쇼핑하고...미국애들은 걍 매일 24시간 레깅스..

츄리닝+운동화 패션이 대세라 스포츠 브랜드에서 가벼운 면소재옷 잘 나오고, 경쟁붙은건지 가성비 좋은 애들 많아서 저도 재작년부터 잠옷 싹 정리하고 1마일 웨어 옷들 몇세트 사서 매일 돌려입어요.

레깅스는 달라붙는게 갑갑해서 못입겠고..재택근무라 어디 멀리 갈일도 없어서 휑하니 슈퍼 가기도 편하고 빨래도 줄고 편해요

저녁에 매일 샤워하고 갈아입고, 자고, 다음날 샤워전까지 입어요. 단 저도 침대에는 꼭 샤워 후 갈아입은 상태에서만 앉습니다 ㅎㅎ덕분에 낮에 침대에 누워 게으름 필 일이 줄은게 장점아닌 장점이네요
IP : 220.88.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녁에
    '23.6.9 8:46 PM (112.214.xxx.180)

    샤워하고 갈아입고 잠자리에 드는건 이해할수 있어요
    대문글의 원글님은 외출하고 그옷 그대로 잠자리에 든다고 해서 논란이 된거구요
    근데 낮에 누워있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밤에 자기전엔 눕지않는 제가 보기엔 좀 신기하네요 ㅎㅎ

  • 2. 제발
    '23.6.9 9:33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레깅스 엉덩이와 y존은 제발 가렸으면요.
    현충일 대낮에 아파트에서
    누가 형광 레깅스 입었는데 팬티 무늬가 다 보여요.
    바느질 라인 맥시형 입은 것도요.
    내눈은 위험 위해 전방 주시하고 가야하는데
    어휴 썩을 것 같아서요.
    겨드랑이에 먼지털이 같이 시커면
    털이 가득한데 민소매 입은
    아저씨랑 레깅스 안구테러 수준이 비슷.

  • 3. 제발
    '23.6.9 9:34 PM (124.5.xxx.61)

    레깅스 엉덩이와 y존은 제발 가렸으면요.
    현충일 대낮에 아파트에서
    누가 노랑 형광 레깅스 입었는데 팬티 무늬가 다 보여요.
    바느질 라인 맥시형 입은 것도요.
    내눈은 위험 위해 전방 주시하고 가야하는데
    어휴 썩을 것 같아서요.
    겨드랑이에 먼지털이 같이 시커면
    겨털이 가득한데 민소매 입은
    아저씨랑 레깅스 안구테러 수준이 비슷.

  • 4. 연남동에
    '23.6.10 7:45 AM (108.41.xxx.17)

    속옷 안 입고 느슨한 바지 입고 생활한복같이 생긴 옷 입고 돌아댕기는 중년남이랑,
    그 비슷한 옷 입은 젊은 여자...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진짜 우연하게 눈이 그 쪽에 닿으면 불쾌합니다.
    레깅스처럼 달라 붙는 옷만 노출이 아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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