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아이 음모가 나면 키는 다 자란 건가요?

조회수 : 8,326
작성일 : 2023-06-06 22:17:20
생리한 지 6개월 된 중1 여자 아이인데요.
오랜만에 같이 수영장 갔다가 샤워할 때 보니 겨드랑이랑 음모까지 났네요.
또래보다 늦게 생리한 편이라 좀 더 크지 않을까 희망했는데 이젠 안 자려나 싶고 벌써 다 컸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그러네요.

키는 150대 초반이에요. ㅜㅜ
IP : 49.166.xxx.8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6.6 10:19 PM (122.36.xxx.85)

    뼈나이랑은 또 다른문제던데요.

  • 2. 대파
    '23.6.6 10:24 PM (223.39.xxx.166)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랑 같지 않겠어요?

  • 3. .....
    '23.6.6 10:24 PM (182.210.xxx.91)

    순서가.. 음모 먼저 생기고 생리해요.

  • 4.
    '23.6.6 10:25 PM (123.213.xxx.157)

    그 이후에 조금은 더 자라요.
    그래도 생리가 빠르진 않네요.

  • 5. ㅐㅐㅐㅐ
    '23.6.6 10:25 PM (1.237.xxx.83)

    평균 초경키에서 5cm 더 커요

  • 6. ker
    '23.6.6 10:30 PM (180.69.xxx.74)

    사람마다 달라요
    초경후 바로멈추냐
    20센치 더 크냐 ...
    우린 10센치 딱 더 큼

  • 7. 생리
    '23.6.6 10:35 PM (49.166.xxx.86)

    생리보다 음모가 먼저인가요?
    혼자 샤워를 하고 자세히 보지 않아서 몰랐어요.

  • 8. ...
    '23.6.6 10:44 PM (221.151.xxx.109)

    에이...
    그것보다 엄마아빠 키가 중요
    결국 유전자예요

  • 9. 전혀 ..
    '23.6.6 10:57 PM (183.105.xxx.185)

    털은 성장이랑 별 상관 없더라구요

  • 10. ㅐㅐㅐㅐ
    '23.6.6 10:59 PM (1.237.xxx.83)

    생리보다 음모가 먼저인데
    겨털은 나중에 나요
    겨털 나고는 안 크죠 ㅠㅠ

    생리시작후 평균 5cm 크고
    예외는 분명 있어요
    제딸은 키크고 마른편이었는데 생각보다
    생리를 일찍 했어요
    그리고는 15cm 컸는데
    제일 중요한건 역시 유전이죠
    딸은 엄마보다 아들은 아빠보다
    조금 더 크더라고요

  • 11. 유전
    '23.6.6 11:18 PM (49.166.xxx.86)

    결국 유전인데
    엄마 아빠는 보통키인데
    양가에 작은 유전자가 있어서요. 엄마 아빠의 유전자만 받는 건 아닐테니까요 ㅜㅜ

    음모 생리 겨드랑이털 순으로 성장하나봐요.

  • 12. ..
    '23.6.6 11:21 PM (112.152.xxx.167)

    제딸 초2에 한쪽 멍울 잡혔고
    성소숙증 검사 할생각. 없고
    주사 맞힐. 생각. 없어서요.
    근데 갑자기 음모가 3학년에 나서
    부랴부랴 생일지났지만 주사 맞히려고
    병원검사했는데 부신이 발달하면
    털이 좀 많다네요. 다리털은 엄청 많고요
    여튼 아빠 엄마 키로 예상키 155나왔어요
    뼈나이는 딱 지금 나이라서 성장주사
    의미 없다고 해서 안맞고
    중10월 생리 현재 중 3
    계속 인크더니 162됐어요.
    병원에서 말한것 예상키보다
    7센치 더 컸네여.
    아빠 172
    엄마 161이에여.
    털은 상관 없다고 했어요. 의사가
    뼈나이 와 부모님 키
    유전이라고

  • 13. ...
    '23.6.6 11:28 PM (122.32.xxx.38)

    이거 진짜 사바사에요 그런데 부모가 크면 특히 엄마가 크면 일단 안정권이고 좀 기다려보셔도 좋아요

  • 14. ..
    '23.6.6 11:29 PM (112.152.xxx.167)

    중1학년 10월에 생리했는데 의사는
    털 상관 없다고 했어요. 원래
    털이 남자 와 여자의 부신 수치가
    있는데 그쪽에서 더 높게 나오면털이 많다고
    제딸 탈이 진짜 많아요. 제모해줘야 해요.
    따님도 더 크지않을까요?
    전 주말에 12시 이렇게 일어나도 키크라고 내비둬요.
    저희 시댁이 아까씨들 142 요래요.
    시부모 150대
    시가쪽이 다 작아요.
    남편이 172인것은 놀랄일인데
    님편이 고3떼 9센치가 컸데요
    160대 초반 이었던거에요.고등까지...
    키는 진짜 모를일인거같아요.
    저희 아가씨 142인데 남편이 183
    중3아들이 179더라구요.
    쌍둥이 아가씨인데 더한것
    이집도 아들이 중3
    아들들 다 작아요.
    결국 유전자.
    이쪽은 남편이 작아요.

  • 15.
    '23.6.6 11:30 PM (1.236.xxx.165)

    와 윗분 저희딸도 병원에서 예상키 157나왔는데 윗분딸처럼 예상키보다 훨씬더컸으면 좋겠네요…

  • 16. 그게
    '23.6.6 11:41 PM (222.102.xxx.75)

    의사들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음모 생리 겨털 대체로 이렇더라구요
    저희애는 초경하고 10센티 더 컸어요

  • 17. ker
    '23.6.6 11:44 PM (180.69.xxx.74)

    음모 후 곧 초경요

  • 18. ker
    '23.6.6 11:47 PM (180.69.xxx.74)

    생리후 1년 꽤 크고 그 뒤론 크는게 점점 줄어요
    2년뒤부턴 1ㅡ2센치 크고요

  • 19. 엄마와비슷
    '23.6.7 12:14 A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제가 초경하고 12센치 컸는데
    딸은 초경하고 10센치 컸어요.
    다른집들도 엄마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 20. ...
    '23.6.7 12:17 AM (180.70.xxx.60)

    고등3년내내
    코로나로 줌수업 반, 늦은등교 반해서
    일년에 1cm씩 합 3cm 큰 제 딸... 같은 아이도 있어요
    고등때 키가 크길래
    역쉬... 키는 많이 자야 크는구나... 했네요
    제 속은 많이 터졌지만
    키는 컷습니다 ㅎㅎ

  • 21. ..
    '23.6.7 12:32 AM (112.152.xxx.167)

    음모나고 5년후에 저희 딸은 초경 했


    ..

  • 22. hap
    '23.6.7 5:17 AM (175.223.xxx.67)

    키는 나이나 기타 이유 아닌 유전자문제인듯
    6학년때 164
    고3때 168
    20대때 172
    30대때 최고 174까지 병원서 측정
    50대인 지금은 디스크 터지고
    이래저래 171 됐어요
    외가댁이 외조부 180넘고 외조모 165넘으심
    엄마 167 아빠 170인데 외탁인지
    친가에선 나랑 남동생 (179) 만 커요
    그외 사촌들 남잔데 다 170언더
    숙모들이 작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43 서울시, "GTX-A 철근누락 은폐 없다…시공사·감리단.. 어이없음 14:44:40 119
1812942 제겐 너무 가치로웠던 모자무싸(스포) 웃기게 14:44:23 112
1812941 잊고 지냈던 제 마음속을 생각나게 하는 영상이네요 ... 14:43:49 64
1812940 2017년부터 2022년 초까지 14:43:16 57
1812939 여행지에서 괴팍해지는 남편들 많나요?? 1 Dd 14:39:48 162
1812938 다음달부터 바뀐다고 해서 실손, 암뇌심, 생명보험 세팅 문의합니.. 3 건강해 14:35:41 353
1812937 에잇~ 휴방수괴!! 너말야~욱이.. 14:32:39 244
1812936 뭐만 먹으면 양치해야하네요 1 14:31:52 262
1812935 무릎 연골에 줄기세포 주사 치료 2 14:30:04 275
1812934 냉감패드 어떤제품이 좋나요 3 벌써여름 14:21:21 277
1812933 학부모 2명이 넣은 민원이 6m 3 ........ 14:20:52 906
1812932 너 늙었다 할때 뭐라 답해야되나요? 26 ........ 14:20:18 1,111
1812931 상담을공부해보고싶은 40대입니다. 6 제2의진로 14:15:57 424
1812930 지방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10 ㅇㅇ 14:15:43 883
1812929 파친코 T.V에서 방영한대요 3 나나 14:13:03 454
1812928 내일 주식시장 기대되네요 6 기대 14:11:33 1,335
1812927 시스템에어컨 설치 잘못되서 대응하셨던 분? 3 에어컨 14:10:05 279
1812926 동묘에서 잘 놀다갑니다 4 동묘 14:07:24 567
1812925 아침 출근한때 뭐 드세요? 3 ... 14:06:31 290
1812924 변은아는 왜 영실임을 세상에 2 은아 14:06:18 980
1812923 남편하고 손잡고 다니면 10 서로 14:04:31 832
1812922 스타벅스 대체제로 어디를 제일 선호하시나요? 28 스벅불매 14:02:51 1,095
1812921 한동훈 으쌰라으쌰 중독 13 ... 14:00:42 542
1812920 자율학습 안하는 고등학교도 많나요? 12 ㅇㅇ 13:41:59 395
1812919 딸에게 하면 안되는 말(펌) 13 궁구미 13:41:44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