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와 그 사람은 같은 부서지만 근무시간이 달라 같이 일한적도 없고요.
교대하면서 잠깐 마주치는게 다입니다.
사적인 대화 한번 해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일을 이상하게 해놓고 가서..
다른 사람이 전화로 확인하며 좀 뭐라 했대요.
그랬더니 뜬금없이 제 이름을 대며 핑계를 댔다는거에요.
전화한 사람이 제가 기분나쁠까봐 말을 자세히 안하는데.
원래 그렇게 남핑계대고 거짓말 잘 한다며 저에게 말을 자세히 안 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빠요.
내일 그 사람보면 제얘긴 왜 하셨냐 무슨 말 했냐 물어볼까요?
정말 황당해요. 저랑 일 한적도 없는데 왜 내 이름을 거론한건지 너무 뜬금없고요.
이직한 곳에 이상한 여자가 있는데..
…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23-06-05 20:05:14
IP : 123.213.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23.6.5 8:39 PM (211.185.xxx.26) - 삭제된댓글소패? 피하세요.
그리고 그사람과 부딧히지말고 상사에게 말하세요.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내 핑계를 댔다
어떡할까요?라고2. 말해야죠.
'23.6.5 10:31 PM (117.111.xxx.29)가만있으면 가마니로 보고
계속 핑계대고 거짓말 할지도 몰라요.
보통이 아니란걸 보여줘야 함부로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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