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친정어머니하고 고추장을 담았습니다.
큰 옹기 자박이에 담궜는데 싱거운거 같아서 소금을 뿌린후 항아리에 담아 놓고 자고 일어 나보니 넘쳐서 난리가 났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금을 넣고 항아리에 담근게 화근인지..
고견 부탁드려요.
고추장 급합니다.
고추장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23-06-05 08:46:19
IP : 110.44.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bbb
'23.6.5 8:55 AM (59.24.xxx.248)독에 담은 게 원인은 아닙니다.
싱겁고 부산물을 많이 첨가한 탓입니다.
2월 말에는 따뜻한 날이 잦아지는 계절이라 짜다 싶게 간을 맞추어야 해요.
넘치는 건 작은 통에가 덜어내야 답이지요.2. ..
'23.6.5 9:12 AM (110.44.xxx.96)고맙습니다.^-^
3. 아~
'23.6.5 9:19 AM (223.39.xxx.116)옹기는 좋구요
맛ᆢ숙성된 것 같으면ᆢ지금쯤 괜찮을듯
작은 통 여러개에 담아 차게 냉장고 넣어얄듯
고추장이ᆢ싱거웠나봐요
ᆢ넘치기시작하니 계속 넘쳐서 거의 다 버려지고
ᆢ치우느라 혼난 기억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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