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산으로 가고부터 띄엄띄엄 봐서 놓친거 같아요.
시모 3억 빚 어떻게 해결했나요?
닥타차정숙 질문이요
질문 조회수 : 4,397
작성일 : 2023-06-05 04:16:10
IP : 75.155.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파국
'23.6.5 4:29 AM (116.121.xxx.32)파국씨 알아서 해결한다고 했어요
대학병원 교수니 대출 잘 나오겠지요~2. 새벽
'23.6.5 5:06 AM (121.144.xxx.108)남편 교수는 이미 살고있는집에 대출이 많다고 해서 승희한테 빌려달라고 했으나 입이 안떨어져서 말을 못해요.
차정숙이 자기 명의로 해놓은 빌딩 부동산에 팔려고 내놓았다고 얘기했어요.3. 차정숙
'23.6.5 6:55 AM (223.39.xxx.25) - 삭제된댓글개원한 건물이 거기 아냬요?
대출 꼈지만 자기한테 건물 준거
고맙다고 한거같아요
친정엄마랑 얘기할때요4. 파국
'23.6.5 8:00 AM (58.124.xxx.37) - 삭제된댓글첫 댓글님 말대로
파국이 알아서 한다고 하고 넘어간 거에요.
신용대출 만땅 받아 집 담보대출 해결했었다고 했으니
다시 집 담보대출 받거나
무슨 재주로 다시 신용대출 받든지 했겠지요.
정숙 건물 대출은 원래부터 끼어 있었어요, 4억 5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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