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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본 중 가장 무서운 폐가, 흉가느낌 ㄷㄷㄷ

ㄷㄷㄷ 조회수 : 5,543
작성일 : 2023-06-04 18:23:36
뉴스기사에 한강에 있는 중식당이, 중국 비밀경찰이라고

잠정결론 났다던데.

얼마전에 한강갔다가 동방명주 거기가 뷰가 좋았던 게

생각나서 구경 갔다가,

요즘말로 지릴뻔 했어요.

아래 계단도 내려가지 않고 계단 입구에서 10미터쯤

떨어져서 동방명주 앞에 있는데도.

소름이 소름이 쫘악 돋고. 공포스러운 기운에

어찌나 무섭던지. 대낮이었는데도 말이죠.

예전엔 파스타 양식 팔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유리창문 크게 깨진 것도 고치지도 않고.

사람 여럿 죽어나간 곳 마냥 어찌나 무섭던지.

그 어떤 공포영화나 폐가체험은 저리가라였어요.

진짜 너무너무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사람 100 명은 죽어나간 곳 마냥. 엄청엄청 원한많은 곳

그런 느낌. 공동묘지보다 훨씬 무서운.


다시는 거기 근처에 구경 안가렵니다.

그 앞 공중화장실도 안가려구요.

폐쇄된 정신병원보다 무서웠어요.

참고하세요.

사람많은 벌건 대낮에 팔 다리에 소름이 소름이...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나는 곳일 수 있으니,

접근을 피하시고 조심하세요.

IP : 223.39.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23.6.4 6:28 PM (218.38.xxx.12)

    한강변에 가면 동방명주라는 지금은 영업안하는 중식당이 있는데 거기가 사실 알고보니 중국비밀경찰이었던 곳인데 분위기가 무섭다는 얘기죠?

  • 2. 지금
    '23.6.4 6:55 PM (182.219.xxx.35)

    네이버 검색해보니 영업중으로 나오네요. 저도 가보그ㅡ
    정말 느낌 이상하던데...

  • 3. ..
    '23.6.4 7:04 PM (59.14.xxx.15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6346?sid=104
    짱개 눈치보는거에요?

  • 4. ..
    '23.6.4 7:05 PM (59.14.xxx.159)

    한국 정보당국이 서울 잠실동 한강변에서 운영되던 중식당 동방명주(東方明珠)가 사실상 중국 정부의 ‘비밀경찰’ 역할을 했다고 잠정 결론냈다. 한국 정부는 그러나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는 데다 중국과의 외교마찰이 발생할 수 있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방명주의 실질적 소유자인 왕하이쥔 개인에 대한 처벌로 중국 정부에 ‘우회성 경고’를 보내는 방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이게 뭐야?
    우리정부는 일을 어떻게 하는건가요?

  • 5. 링크보니
    '23.6.4 7:21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윤석열은 안끼는 곳이 없네요 ㄷㄷ

  • 6. ...
    '23.6.4 9:06 PM (221.168.xxx.68) - 삭제된댓글

    국힘에 사랑방..?...

  • 7. ㅉㅉ
    '23.6.4 9:17 PM (117.111.xxx.25)

    또또 국힘에 덮어씌우기는...
    중국 공산당 간첩들이 정치인들에게 접근했다는 걸
    보여주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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