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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쨍기는 바지 좀 안 입고 있음 좋겠는데

명아 조회수 : 3,541
작성일 : 2023-06-04 10:11:54
남편. 외출복으로 입은 청바지니 면바지 그대로 입고 쇼파서 자기 전까지 뒹굴어요. 외출복 그대로 입고 있는 것도 짜증나지만 다리에 쨍겨있는 모습 보면 속이 답답하거든요. 갈아입으라고 펑퍼짐한 거 갖다줘도 싫댜요. 귀찮겠죠. 집에오면 머든 편한 걸로 갈아입고 싶지 않나요? 이해가 안 되네 이해가….!!
IP : 222.110.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이
    '23.6.4 10:13 AM (211.228.xxx.106)

    이해할 필요가 있나요.
    본인이 편해야 편한 거죠.
    원글님 눈에 편하라고 맞춰 입어야 하나요.
    제발 남편이 독립된 인격체임을 인지하세요.

  • 2. ker
    '23.6.4 10:14 AM (180.69.xxx.74)

    게으른거 아닌가요

  • 3.
    '23.6.4 10:18 AM (106.102.xxx.221) - 삭제된댓글

    게을러빠진거 같은데요?
    적어도 외출복은 벗고 또 쨍기는 옷을 입고 뒹굴든지..

  • 4. ….
    '23.6.4 10:23 AM (223.38.xxx.8)

    밖에옷 더럽다고 갈아입으라하세요 아님 바닥에 앉던가
    그것도 귀찮음 어쩌지? 근데 날씬할듯 !! 보통 살찌면 힘들어서 편한옷 입자나요

  • 5. ker
    '23.6.4 10:30 AM (180.69.xxx.74)

    그러고 다음에 그 바지 또 입고 나가나요?

  • 6. ...
    '23.6.4 10:34 AM (125.178.xxx.184)

    제목이 이상
    원글이 남편은 걍 게을러서 옷 안갈아입는것

  • 7. 훌렁
    '23.6.4 10:43 AM (121.133.xxx.137)

    쉽게 뷔집어 쓰면 되는
    실내용원피스를 줘보세요 ㅋㅋ

  • 8. 그것도
    '23.6.4 12:50 PM (222.234.xxx.222)

    능력이네요. 저는 집에 오면 바로 갈아입고 쉬는데..
    설마 그 옷 그대로 입고 또 외출하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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