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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촌놈보고 워홀 많이들 떠나겠어요~~

,, 조회수 : 4,690
작성일 : 2023-05-24 23:59:58
워킹홀리데이..
저도 15년전에 캐나다로 다녀왔는데 정말 큰,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부산촌놈 보니 그때 기억이 아른아른 떠오르네요..
젊을때만 가능한 특권이죠~ 워킹홀리데이~
더불어 호주는 해외여행지 선택할때 늘 선택권 밖이고
별다른 매력 못느꼈는데 방송 보니 급 관심 가네요~
다시 젊을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번엔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떠날듯해요! ㅎㅎ
IP : 125.187.xxx.2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3.5.25 12:02 AM (116.127.xxx.137)

    저도요.
    25년전 호주 어학연수 다녀왔는데 아직도 생생하네요.
    또 가서 일하고 싶네요..
    나이제한이 있는거죠?

  • 2. 그냥이
    '23.5.25 12:06 AM (124.61.xxx.19)

    저도 15년 전쯤 호주 워헐 갔다왔는데
    인생에서 잘한일 베스트3안에 들어요
    언제 그런 경험을 해보겠어요
    넘 그리운 젊은 시절 ㅠㅠ

  • 3. 호주워홀
    '23.5.25 12:14 AM (210.2.xxx.253)

    90프로는 정말 깡촌 시골에서 딸기 따고 소똥 치우다가 돌아온다고 하던데요.

    영어를 못 하니 . 최저시급 받으면서.

  • 4. ker
    '23.5.25 12:17 AM (180.69.xxx.74)

    다들 힘들어 보이던대요
    특히 청소업체....

  • 5. ㅎㅎ
    '23.5.25 12:22 AM (125.187.xxx.209) - 삭제된댓글

    저는 편의점에서 일 했었어요~
    영어 불어 모두 하는 지역이라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뭐든 젊을때라~
    어떤 경험이든 그냥 말로만 힘들겠다 하는것 보다는
    해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 6.
    '23.5.25 12:23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혀요... 윗분 말대로 대부분 깡촌에서 허리 한번 못 피고 딸기 따고 땡볕에 양파 수확하고 해요. 워홀 가는 사람들이 대단한 겁니다.

  • 7. ㅎㅎ
    '23.5.25 12:23 AM (125.187.xxx.209) - 삭제된댓글

    저는 편의점에서 일 했었어요~
    영어 불어 모두 하는 지역이라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뭐든 젊을때라~
    어떤 경험이든 그냥 말로만 힘들겠다 하는것 보다는
    해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살면서 큰 자산이 되는 것 같아요~^^

  • 8. ,,
    '23.5.25 12:25 AM (125.187.xxx.209)

    저는 편의점에서 일 했었어요~
    영어 불어 모두 하는 지역이라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뭐든 젊을때라~
    어떤 경험이든 그냥 말로만 힘들겠다 하는것 보다는
    해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생 그 일하면서 살 것도 아니고..
    살아가면서 그런 경험들이 큰 자산과 자신감이 되는 것 같아요~
    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9. Re: ㅎㅎ
    '23.5.25 12:25 AM (210.2.xxx.253)

    영어, 불어 모두 하는 지역이라고 쓰신 걸 보니

    원글님은 아마도 캐나다 퀘벡에서 워홀하신 것 같군요.

    호주는 영 딴 판이에요.

  • 10. 그냥이
    '23.5.25 2:06 AM (124.61.xxx.19)

    전 시드니에서 스시롤 만들었어요 ㅋㅋㅋ
    그 자리도 힘들게 구하긴 했는데
    저때는 농장 말고도 다른 일 많이 했어요

  • 11. 코로나전에
    '23.5.25 4:27 AM (71.60.xxx.196) - 삭제된댓글

    밴쿠버 여러 식당, 또 밴프국립공원에서 일하는 한국젊은이들 많이 봤어요 한국관광객들 많이 몰리는 지역들이라 고용주 입장에서 한국젊은이들 많이 선호하겠다 싶던데요

  • 12. 코로나전에
    '23.5.25 4:28 AM (71.60.xxx.196)

    밴쿠버 여러 식당, 또 밴프국립공원에서 일하는 한국젊은이들 많이 봤어요 한국관광객들 많이 몰리는 지역들이라 고용주 입장에서 한국젊은이들 많이 선호하겠다 싶던데요 이제 캐나다도 예전처럼 돌아왔을테니 다시 한국젊은애들 많이 일하겠죠?

  • 13. 영어가 관건
    '23.5.25 8:11 AM (112.161.xxx.169)

    영어가 되면
    농장 말고 훨씬 좋은? 일도 가능해요
    조카가 워홀로 로펌에서 일년 일했어요
    그러나 젊을 때니 농장 등도 한번쯤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경험해보는 것
    참 부럽고 좋아보여요
    ㅡ우리 때는 없었던ㅜㅜ

  • 14. 스벅
    '23.5.25 10:53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워홀은 아니었지만
    어학연수 갔다가 동네스벅에서 알바하면서 지냈어요. 영어는 어학원보다 스벅에서 스탭들과 친해지고 같이 놀러다니고하면서 더 많이 배운듯..그때 알바한테도 스벅주식도 주고 그랬었는데 써본적은 없고..평생 잊지못할 추억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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