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한성격 .그리고 활발한 성격

궁금해요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23-05-24 09:34:53

저의 인생의 성격 변화
그래프 입니다^^

어릴때 ㅡ사춘기전까지 너무활발
사춘기이후ㅡ아이양육시기ㅡㅡ너무 조용

갱년기 이후 ㅡ다시 활발해지기시작
IP : 118.235.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5.24 9:35 AM (118.235.xxx.125)

    제 성격이 왜이렇게 변해가는걸까요

    저도 스스로 이상해요

  • 2. ..
    '23.5.24 9:36 AM (68.1.xxx.117)

    에너지 때문이에요.

  • 3. 반대
    '23.5.24 9:51 AM (39.122.xxx.3)

    국민학교시절까지 반에서 발표 한번도 안하고 조용한 소심한 학생
    중등부터 성격 확 변해 임원 학생회 다 참여하고 엄청 활발해짐 고등땐 완전 선머슴
    대학 직장다닐때도 동기회장 여직원 회장 동호회 회장
    나서기 엄청 좋아하고 활발 명량

    결혼후 아이들 학부모 사이에서도 인싸역할
    지금 아이들 다 대딩되고 나이 50 넘었는데 다시 어릴때 얌전하고 조용한 사람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 4. 원글
    '23.5.24 10:07 AM (118.235.xxx.125)

    에너지때문인것
    같기도하고


    오랫만에 만난 고등동창 친구가
    성격이 너무 확 달라져서 적응이 안된다고 하네요

  • 5. ...
    '23.5.24 10:14 AM (122.40.xxx.155)

    아마 활발함이 원글님 타고난 성격일 듯 싶어요. 사춘기부터 아이 양육시기는 사회화가 꼭 필요한 시기라 원래 성격을 살짝 누르면서 무탈하게 보낸게 아닐까 싶네요.

  • 6. 원글
    '23.5.24 11:11 AM (118.235.xxx.125)

    가족들도 제 성격에대해
    약간 놀라는중요

  • 7. 원글
    '23.5.24 11:14 AM (118.235.xxx.125)

    두성격 자체 비교해보니 사회생활하기에
    조용한성격이 더 유리한것 같긴해요

  • 8. 네이마르
    '23.5.24 11:32 AM (61.254.xxx.88)

    진짜 신기하네요. 아이 걱정하는 엄마들한테
    애들성격 수십 번도 더 변하니 지켜보라고 하는 게 이래서인가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02 영상 속 한국 아이들 재미있네요. ㅋㅋㅋ 11:12:58 21
1823501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1 .... 11:09:37 94
1823500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7 .. 11:02:34 370
1823499 고교학점제 고2 4 .. 11:01:11 171
1823498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15 ㅇㅇ 10:57:53 1,169
1823497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0:57:47 119
1823496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63
1823495 아파트 계약할때 소득증명.. 맞벌이라도 내 명의로 재산이 하나도.. 청약 10:57:19 187
1823494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1 ... 10:44:29 1,322
1823493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3 채소 10:44:21 531
1823492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375
1823491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5 /// 10:39:43 540
1823490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50 --- 10:39:23 2,216
1823489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569
1823488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2 제습기 10:37:17 439
1823487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223
1823486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4 10:32:06 1,141
1823485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10 ... 10:27:30 861
1823484 조명 3 --- 10:25:11 162
1823483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7 거 참 10:24:07 1,383
1823482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687
1823481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9 .. 10:21:35 1,404
1823480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5 .. 10:21:11 447
1823479 계란이 많은데 9 ㅣㅣ 10:20:04 610
1823478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45 여행 10:17:16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