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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수양이 깊으면 그게 얼굴에

ㅇㅇ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3-05-23 10:55:44
표가 날까요..
종교적 정신적 수양이 깊고
내면의 힘을 닦은 사람은
그냥 얼굴과 말투 행동에서 다 표시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베스트글 승려분 얘기들으니까
정신적 깊이나 수양있는 사람
함 만나보고싶긴 하네요.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3.5.23 10:57 AM (97.118.xxx.250)

    맘이 평온하고 비교나 질투같은거도 없을거고 그러니 아둥바둥 남들보다 더 잘나가야하는데하는 조바심도 없고 억울함이나 분노같은걸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경지니 얼굴이나 말투에서 나타나겠죠.

  • 2.
    '23.5.23 11:02 AM (116.45.xxx.4)

    올바른 신앙생활하는 분들은요.
    술 좋아하고 성질 있고 이런 분들은 안 그렇고요.
    복지시설에 있던 지적 장애인들 약점 잡아서 괴롭히던 수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수녀와는 너무 다른 못된 얼굴이었어요.(뺑덕 어멈 스타일)

    종교적으로 올바르게 사는 사제나 수도자는 얼굴이 온화하면서 뭔가가 밝은 느낌이 있어요.
    스님들도 그렇고요. 종교는 달라도 다 비슷해요.

  • 3. ㅡㅡㅡ
    '23.5.23 11:46 AM (183.105.xxx.185)

    살면서 진짜 눈빛이 형형하다 느낀 스님 딱 한 명 버스에서 봤는데 보통 사람 아니었어요. 그 분 글 읽자 그때 봤던 그 분이 생각나더군요. 정말 그런 눈빛은 처음이라 사람같지 않더군요.

  • 4. ..
    '23.5.23 11:54 AM (106.101.xxx.234)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다르죠
    같을 수가 없죠ㅜ
    누가 나 싫어하기만 해도 그거 다 느끼잖아요
    마찬가지로 어느 분이 수양이 깊으면 느낄 수밖에요
    근데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고
    본인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눈치채는 경우가 다반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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