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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 반강요? 자리양보..호의가 권리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23-05-07 23:21:25
유명하다는 식당에서

줄서서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테이블 식탁석에 4인석 자리에 2분 앉아계셨는데

중년의 여자분이

그 분들께

자리좀 양보해달라

친정엄마가 허리가 아파서

바닥에는 못앉는다

엄마 엄마는 허리아파서 바닥에 못앉지?

주변에 손님들 다 들리게 큰소리로



식당 테이블석은 꽉 차있었고

바닥자리는 몇개비었었거든요

그 두 분께서 비켜주시긴 했는데

저건 아니지

식탁에 앉아야되면

식탁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되는거아냐?

비매너네

저 아줌마는 입으로는 고맙다하는데

마치 자기능력으로 자리 얻어낸거마냥

바깥에 식구들한테

들어와들어와 여기자리났어


IP : 14.58.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7 11: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 진짜 진상 진상ㅉㅉ

    원글님말대로 테이블 자리 날 때까지 기다려야죠. 비켜주지도 말아야해요. 저런 진상들은 한번 양보받은 경험 있으면 아니, 다른 사람은 비켜주는데~나쁘네~이런 식으로 사고가 튀더라고요.

    너무 싫어요.

  • 2.
    '23.5.7 11:28 PM (121.133.xxx.137)

    식당주인에게 말해서
    바꿔주게 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다른 손님에게 직접요??
    바꿔준 사람들 보살이네요

  • 3. ^^
    '23.5.7 11:28 PM (14.58.xxx.237)

    그쵸
    매번 비켜주니 안비켜주면
    나쁜사람만드는거같은
    같이 온 그 아줌마 가족들도
    어느누구하나 나올때까지 기다리자는 사람없고
    어디?어디?

  • 4. ^^
    '23.5.7 11:30 PM (14.58.xxx.237)

    손님이 먼저와서 앉아있던 손님한테요
    두 명이라 만만해보였나..

  • 5. ker
    '23.5.8 12:34 AM (180.69.xxx.74)

    웃기네요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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