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이라 집근처에 누룽지랑 뻥튀기가게가
세군데나 있어요.
기존에 알던 약간 폭신하고 두께감 있는 뻥튀기 말고
얇게 압착해서 나온 현미 뻥뛰기!
이거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일단 안달고....
구수하면서 파삭하고....
자꾸만 집어 먹게 되네요
뻥튀기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머나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23-05-05 11:21:33
IP : 125.187.xxx.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5.5 11:36 AM (211.221.xxx.167)제일 좋아하는 과자가 뻥튀기랑 강냉이에요.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 일품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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