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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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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왜 말투가 살가워졌을까요?

....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23-05-02 18:39:53



원래는 제 말투가 단호하고 직설적이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사회생활하면서 좀 애교스러운 말투? 그렇게 바뀌었어요
친구가 비결?이 뭔지 묻는데
먹고 사는 치열함이 저를 이렇게 만든걸까요?
IP : 106.102.xxx.2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 6:41 PM (1.241.xxx.220)

    전 집 안밖의 말투가 다릅니다;
    먹고는 살아야죠 ㅋㅋ

  • 2. ㅇㅇ
    '23.5.2 6:51 PM (106.102.xxx.150)

    직장동료 말투를 따라하게 됐을까요

  • 3. ..
    '23.5.2 6:53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주변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거 같아요.
    주변에 친절하거나 유머러스한 분들이 계시면 자연스럽게 물드는것 같아요.

  • 4. 사회생활
    '23.5.2 7:06 PM (113.199.xxx.130)

    하시면서부터이니 아마도 주머니가 넉넉해진이유 아닐까요^^

  • 5. 고치셨다니
    '23.5.2 7:13 PM (123.214.xxx.132)

    이유야 어쨌든

    잘된 일이네요

  • 6. 아니
    '23.5.2 7:14 PM (123.214.xxx.132)

    바뀌셨다니...

  • 7. 그것은 아마도
    '23.5.2 7:16 PM (116.43.xxx.34)

    자본주의의 말투 아니겠습니까?
    먹고 살아야 하고
    타인에게 호감을 주며
    원만한 것이 좋으니까요.

  • 8. 김건희도친한사람
    '23.5.2 8:12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통화하고 공식적인 자리 말과 목소리 톤이 틀리잖아요.
    아들하고 통화하다가 아들이 갑자기 선생님 바꾸어주면
    사회생활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죠.
    특히 전화할때요.

  • 9. ..
    '23.5.2 8:44 PM (58.29.xxx.51)

    먹고 살아야하니까요..ㅎㅎ 기왕지사 먹고살자고 하는거 친절하면 더 내가 편하니까요..ㅎㅎ

  • 10. 아들이
    '23.5.2 9:1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가증스럽다고 하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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