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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제주 4.3'의 비밀.

...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3-05-01 17:21:42
https://www.youtube.com/watch?v=1SNXGgl-x38

https://namu.wiki/w/%EB%B0%95%EC%A7%84%EA%B2%BD(%EA%B5%B0%EC%9D%B8)

역사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매불쇼에서  이 역사를 처음 배웠습니다 배기성 역사학자님 감사합니다
IP : 119.69.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 5:21 PM (119.69.xxx.20)

    https://www.youtube.com/watch?v=1SNXGgl-x38

  • 2.
    '23.5.1 5:23 PM (124.49.xxx.205)

    저 이거듣고 울었어요 그것도 모르고 유채꽃 보러 다녔던 것 생각하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매불쇼 너무 고맙습니다.

  • 3. 저두요
    '23.5.1 5:33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매불쇼는 안봤지만 어쩌다 연결된 인터넷 신문보니
    너무 끔찍하게 살해했더군요.
    이제 막 태어난 아이를 칼로,,,,
    그 당시 이승만이 조직한 청년~ 무슨 단체,,,, 어우,,, 끔찍해요

  • 4. 서울 영락교회
    '23.5.1 5:41 PM (223.39.xxx.231)

    그 잔인한 서북청년단이 서울 영락교회 청년들입니다

    [카카오맵] 영락교회
    서울 중구 수표로 33 (저동2가) http://kko.to/L1tRpF6NK7

    여기구요
    이 교회 목사들은 지금도 서북청년단이 자기 교회에서 조직된 훌륭한 청년들이라며 옹호합니다

    이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악마 사탄에게 후원금 내고 있다는 것
    전에 좋은 지인분이 영락교회 다닌다면서 자기교회가 좀 보수적이라고 말 하는데
    솔직히 더이상 친하고 싶지 않았어요

  • 5. 배기성 가수아님
    '23.5.1 5:44 PM (122.39.xxx.248)

    오늘 매불쇼도 꼭 보세요
    대구가 왜 이리 되었는지
    반복된 노래?외교..

  • 6. 꼬꼬무
    '23.5.1 5:59 PM (210.117.xxx.5)

    에서도 했었죠
    이승만 죽일놈

  • 7. 어제
    '23.5.1 5:59 PM (183.97.xxx.102)

    오늘 매불쇼도 꼭 보세요.
    정말....

  • 8. 배기성 아자!
    '23.5.1 6:07 PM (223.62.xxx.117)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음 좋겠어요

  • 9. 근현대사
    '23.5.1 6:10 PM (211.246.xxx.17)

    학교에서 수업을 대충 하죠
    ‘매불쇼 배기성’
    꼭 들어보세요!!!!!

    국민이 근현대사를 몰라야 친일세력의 기득권 유지가 가능합니다.

  • 10. 잘 보겠습니다
    '23.5.1 7:11 PM (39.125.xxx.100)

    4.3을 얘기하는 현기영의 소설 '순이 삼촌' (오페라로도 만들어졌어요) 추천합니다
    또 다른 현기영의 소설 '변방에 우짖는 새'는 조선말 수탈당하던 제주도(이정재 주인공인 이재수의 난으로 영화화)

    제주도 모르고 다녔던 거 미안했습니다

  • 11. 지도자가 최종
    '23.5.1 8:32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결정권자이니 책임도 지세되겠죠.
    다시는 이런 억울한 일이 한반도에서는 일어나선 안되겠죠.

  • 12.
    '23.5.1 8:35 PM (61.47.xxx.114)

    이방송듣다가 황 현필인가?강사영상보고

    알고리즘으로 떠서 전 제주경찰 했던분

    얘기들어보려하니 이분은 완전 경찰편이더군요
    이렇게 관점이다른가싶었네요

  • 13. ...
    '23.5.1 9:49 PM (125.181.xxx.201)

    전 4.3이 7년간이나 지속된지 몰랐어요. 죽은 사람은 당연히 너무 많고 살아남은 사람들도 가족 죽은 사람 많기에 더이상 한국땅에서 살기 싫어서 일본 후쿠오카쪽으로 많이 갔다고 들었어요. 육지것들은 징그럽고 제주도는 내 가족이 죽어서 바다에 버려진 시체를 물고기들이 뜯어먹어서 도저히 살기 싫어서...
    나치 학살도 넓은 공간에서 했지 저렇게 섬처럼 폐쇄된 공간에서 안 그랬잖아요.

    제가 무서운 얘기 듣는 거 좋아하는데 들은 풍문 중에.... 제주도 여행 갔다가 밤에 4.3도로 지나가는데 수십명의 사람들이 우르르 어떤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을 따라가는 걸 봤대요. 근데 옷이 아주 꼬질한 옛날 한복... 가끔 너무 억울하게 죽으면 저승으로 못 가고 그 자리에 무한정 있다는데 수십년 지나서 저승사자들이 한번에 그런 영혼들 거둬간다고 하는데 죽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헤매는 영혼들이 많은가 싶어요.

  • 14. 저도요
    '23.5.2 10:04 AM (121.190.xxx.146)

    저도 나름 역사에 관심있었는데... 제주 4.3이 7년간 지속된 학살인 건 몰랐습니다. 이건 그냥 사건이 아니라 홀로코스트에요. 4.3 사건이 아니라 4.3 대학살이라고 불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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