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동료들한테 보여주고싶은 친구많으세요?

생각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3-05-01 16:21:01
친구는 많은데 다른사람 있는자리에 같이 가서
괜찮을 친구가 별로없어요.
아무생각없이 말하거나 너무 털털하게 다니거나 센스가 없거나 그런듯해요.
어릴적부터 친구라 저는 괜찮은데요.
IP : 106.102.xxx.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
    '23.5.1 4:21 PM (106.102.xxx.13)

    예른들어 동료얘길한거예요

  • 2. ㅇㅇ
    '23.5.1 4:21 PM (211.209.xxx.50)

    굳이 다른사람한테 오픈할 필요가 있을까요??;

  • 3. 생각
    '23.5.1 4:22 PM (106.102.xxx.13)

    예를들어서요.

  • 4. ...
    '23.5.1 4:25 PM (222.236.xxx.19)

    막말로 어디가서 누구랑 마주치더라도 창피한 친구는 없는것 같아요..... 근데 누가 나를창피하게 생각한다면 참 슬프고 그사람이랑 안만날것 같아요...
    저라면 원글님 같은 마음이면 그사람들 안만날것 같아요...

  • 5. ..
    '23.5.1 4:27 PM (211.243.xxx.94)

    사실 외모가 별로거나 말 한마디라도 센스있게 못한다면 좀 그렇긴 하죠.
    둘이서만 볼 때는 상관없지만요.

  • 6. 생각
    '23.5.1 4:29 PM (106.102.xxx.13)

    미혼인 남동생이 있는데 친구들이 몇살어리다고 생각하고
    소개시켜주고싶은 친구가 없어요.
    인복이 없는건가요

  • 7. 이글 보니
    '23.5.1 4:34 PM (123.254.xxx.76) - 삭제된댓글

    내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갑자기 궁금해짐
    나는 내 친구 누구도 창피하다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네요.

  • 8. ....
    '23.5.1 4:37 PM (222.236.xxx.19)

    이런류의 생각을 살면서 한번도 안해봤어요....내친구가 창피하다 이런류의 생각은 이글을 보기전까지는요
    아예 생각조차도 안해봐서... 생각해보니까 내친구들도 그런류의 생각을 안하나봐요...
    가끔 친구랑 만나는데 길가다가 내친구 아는 사람들도 만나고 한적은 있는데 그친구들이 아무렇지 않게 저를 소개시켜주고 했던거 생각해보면요...
    그럼 안만나야죠...ㅠㅠㅠ 친구를 창피하게 생각하면서 내주변인들에게 조차도 소개 시켜주지 못하는 사람이랑 왜 연을 맺고 사시는지싶네요 ...

  • 9. 생각
    '23.5.1 4:37 PM (106.102.xxx.13)

    저도 잘지내고 있긴한데 언제한번 친구한명이 회사에 놀러온다니 솔직히 걱정되더라고요.
    같이 어디가면 이십살 넘게보고 엄마냐고한적도 있어요.
    전혀 꾸미지않거든요.

  • 10. 제가부끄러움
    '23.5.1 4:42 PM (122.32.xxx.116)

    친구들은 나무랄데가 없는데
    제가 누추합니다 ㅎㅎㅎㅎㅎ

  • 11.
    '23.5.1 5:1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찬구들이 형편없나요?
    하기야 애초 그럴 용도로 옆에 둘 친구를 만드는 애들 많죠
    온통 보여주기위한 용도로.

  • 12. 배우자도
    '23.5.1 5:55 PM (123.254.xxx.76)

    그러면 남편이나 아내도 배우자가 못생겼으면
    직장에 찾아오는게 창피할 수도...

  • 13. ker
    '23.5.1 6:40 PM (180.69.xxx.74)

    그런 이유로 인복 얘기하는건 좀 아니죠

  • 14. 어디 내놓을
    '23.5.1 6:42 PM (123.199.xxx.114)

    상품이 없다는 이야기로 들림

    님은 어디다 내놔도 자랑스러운 사람인가요?

  • 15. ...
    '23.5.1 7:34 PM (1.241.xxx.220)

    ㅡㅡ;; 이런 생각 자체를 하는 사람도 신기할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15 요양 등급 받을때 궁금해요 ... 11:59:20 53
1805414 청소기 안 쓰고 바로 쓰리스핀 돌려도 될까요 1 11:54:23 124
1805413 이런 조건 며느리면 환영하시나요? 11 ... 11:54:21 482
1805412 엄마탓 2 모두 11:50:01 239
1805411 전세이사 당일날 이사나가고 청소하고 입주 가능한가요 3 이사 11:48:14 180
1805410 윤석열은 대통령 돼서 인생 10 진주이쁜이 11:45:15 663
1805409 방탄 no.29요 2 11:44:47 200
1805408 웃으면서 말 하는 사람 어때요? 7 ㅇㅇ 11:42:45 584
1805407 모임에서 빌런 하나 때문에 6 wkdb 11:41:47 521
1805406 삼천당은 2 11:40:47 474
1805405 역주행의신화 조승연 드라우닝 1 멋지다 11:38:20 345
1805404 제 노후는 사이 좋은 남편입니다. 15 노후 11:38:02 1,089
1805403 춤을 춰보세요 3 ... 11:37:32 428
1805402 짧은 단발 글 보다가.. 6 운동시.. 11:32:23 549
1805401 인력개발센터 1 일일특강 11:30:12 204
1805400 은값도 훅 떨어졌죠 3 통통 11:28:50 729
1805399 돈 자랑만 늘어져요 8 11:23:08 1,217
1805398 운동 나갈까요 말까요? 4 ........ 11:23:04 493
1805397 방탄이 세운 미친 기록... (전 세계 단 3팀뿐이라네요) 13 BTS 11:22:49 832
1805396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왜 49 11:19:07 1,610
1805395 올리브유도 종류가 왜 이렇게 많은가요!? 4 ... 11:18:32 339
1805394 명언 - 가장 아름다운 꽃 2 함께 ❤️ .. 11:18:14 281
1805393 이란, 후티 반군에 "홍해 지나는 선박 공격 준비하라&.. ㅇㅇ 11:16:52 400
1805392 소금 사재기 하신 분들 다 소비하셨나요? 10 .. 11:16:29 1,174
1805391 4월 초 삼성전자 역대급 1분기 실적 발표 7 My Pro.. 11:12:51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