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반듯하게 자르고 왔는데 집에서 보니 밑이 삐져나오네요
이것도 미용사마다 기술이 다를까요 그 미용사분은 원래
단발이 자르기 가장 어렵다고 하긴 했는데..... 다시 가서
다듬어 달라 해야 겠어요
미용실 에서 단발로 자를때
ᆢ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23-05-01 12:25:53
IP : 175.203.xxx.1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자요
'23.5.1 12:34 PM (116.37.xxx.13) - 삭제된댓글저도 칼단발로 잘라달라고 해도
꼭 뒷부분 둥그스름하게 뒷부분이 어중간한 단발로 해놔서 벌로예요.
아마 기술부족인듯해요.2. 진짜
'23.5.1 12:45 PM (116.45.xxx.4)단발 잘 자르는 사람 찾기 어려워요.
대부분 펌발, 드라이발이죠.3. 잘자르는 이는
'23.5.1 1:51 PM (211.224.xxx.56)집에 와서 머리감으면서 잘자른거 알겠더군요. 머리 숙이면 그 끝이 똑같더군요. 딱 한분이 그랬어요. 커트로 유명해서 비싸게 받았지만 거기서 깍은 머리 퍼머하러가면 커트 안하고 이대로 할게요 하고 말더군요. 뒤적여보니 이건 보통 실력자가 자른게 아니구나 싶은지.
잘자르니 커트후 드라이를 안해줬어요. 그만큼 자신있다는 애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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